그냥 착잡하고 답답해서 올려..
지금 내 상황을 말해보자면 대학생이고 중딩동생이 있어.. 둘다 여자인데
동생이 내 옷장에 옷이며 머리집게.. 반지로 시작하더니 내가 짬짬히 벌어서 모은 80만원까지 건들더라고 심지어 숨겨놓은걸 지금은 찾아서 한 20만원 정도 내가 가져왔는데 가져온거 말안하고 당일날 더 떠봤는데 여태처럼 거짓말만하더라 화내면서..
그래서 그날 혼나고 더 못참겠다 싶어서 폰도 압수하고 외금도 시키고 돈 다 갚거나 내 돈으로 산것들 팔아서 다시 내놓는거 아니면 안 풀어줄거라고.
근데 두달 정도 되었나 이쯤까지 스스로 돈 돌려준적도 없고 지금있는거 털어서라도 달라해서 만원 최근에 아버지가 5만원 내주셨나
근데 자꾸 옷사니까 아니 돈없다면서 왜 자꾸 사냐니까 다시 비싸게 팔거다 그걸로 돈갚을랬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거야.. 어이없어서 산지가 언젠데 자기가 잘 입고 다니면서 그러다 외금은 풀어주진 않았는데 내가 나가는 시간에 몰래 나가거나 어머니 아버지가 허락해주니까 막 나가고.. 근데 이제 연락을 못하니까 폰을 주라고 하시는데 나도 폰을 주고 집에선 못하게 할랬는데 이것도 처음 폰압할때 그런식으로 했다가 자꾸 거짓말하면서 만져서 완전 뺏었던거란말이야?
근데 진짜 전화가 안되니 불편하다라는 얘기를 너무해서 돌려줄까 생각한 날이있어 근데 그날 아는 아이가 보내준 사진보고 동생비공개 계정스토리였는데.. 와
내 돈훔친거 걸리고 나서 울정도로 혼나고 사과도 해놓고 그 날이후 얼마안되서 내 옷장 열어서 찍은 사진에 "가져가 말아?" 이런 글이라던가 신발련 이라던가 내 생일선물로 받았던 향수들 자기꺼마냥 찍어서 감사합니다 하고 올려놓은 사진들이 있는거야,, 그것도 자기가 저질은 짓은 아예 빼놓고 앞에서 웃으면서 뒤에서 그러고 있던걸 보고 손이 떨려서 그날 잠도 못잤는데 자꾸 부모님은 폰을 주라하고 그럴거면 폴더폰으로 바꿔달라까지 말했는데(이건 내가 과했나..) 거절당하고 나서 아직 내가 폰을 가지고 있어.. 그러고 어쩌다 최근에 동생자리에 종이를 봤는데 부유한 집이었으면 돈을 훔칠게 아니라 그정돈 껌값이었을거라고 왜 낳은건지 모르겠다던지 자살해서 우리집이 망가졌으면 좋겠다라는 식으로 적어놓은 문구를 보니 진짜 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돈이 사라졌다
지금 내 상황을 말해보자면 대학생이고 중딩동생이 있어.. 둘다 여자인데
동생이 내 옷장에 옷이며 머리집게.. 반지로 시작하더니 내가 짬짬히 벌어서 모은 80만원까지 건들더라고 심지어 숨겨놓은걸 지금은 찾아서 한 20만원 정도 내가 가져왔는데 가져온거 말안하고 당일날 더 떠봤는데 여태처럼 거짓말만하더라 화내면서..
그래서 그날 혼나고 더 못참겠다 싶어서 폰도 압수하고 외금도 시키고 돈 다 갚거나 내 돈으로 산것들 팔아서 다시 내놓는거 아니면 안 풀어줄거라고.
근데 두달 정도 되었나 이쯤까지 스스로 돈 돌려준적도 없고 지금있는거 털어서라도 달라해서 만원 최근에 아버지가 5만원 내주셨나
근데 자꾸 옷사니까 아니 돈없다면서 왜 자꾸 사냐니까 다시 비싸게 팔거다 그걸로 돈갚을랬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거야.. 어이없어서 산지가 언젠데 자기가 잘 입고 다니면서 그러다 외금은 풀어주진 않았는데 내가 나가는 시간에 몰래 나가거나 어머니 아버지가 허락해주니까 막 나가고.. 근데 이제 연락을 못하니까 폰을 주라고 하시는데 나도 폰을 주고 집에선 못하게 할랬는데 이것도 처음 폰압할때 그런식으로 했다가 자꾸 거짓말하면서 만져서 완전 뺏었던거란말이야?
근데 진짜 전화가 안되니 불편하다라는 얘기를 너무해서 돌려줄까 생각한 날이있어 근데 그날 아는 아이가 보내준 사진보고 동생비공개 계정스토리였는데.. 와
내 돈훔친거 걸리고 나서 울정도로 혼나고 사과도 해놓고 그 날이후 얼마안되서 내 옷장 열어서 찍은 사진에 "가져가 말아?" 이런 글이라던가 신발련 이라던가 내 생일선물로 받았던 향수들 자기꺼마냥 찍어서 감사합니다 하고 올려놓은 사진들이 있는거야,, 그것도 자기가 저질은 짓은 아예 빼놓고 앞에서 웃으면서 뒤에서 그러고 있던걸 보고 손이 떨려서 그날 잠도 못잤는데 자꾸 부모님은 폰을 주라하고 그럴거면 폴더폰으로 바꿔달라까지 말했는데(이건 내가 과했나..) 거절당하고 나서 아직 내가 폰을 가지고 있어.. 그러고 어쩌다 최근에 동생자리에 종이를 봤는데 부유한 집이었으면 돈을 훔칠게 아니라 그정돈 껌값이었을거라고 왜 낳은건지 모르겠다던지 자살해서 우리집이 망가졌으면 좋겠다라는 식으로 적어놓은 문구를 보니 진짜 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