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2(막10 35 40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YIYmeAuTbuI?si=vj0twrl1keJtgfxL
말씀:
35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36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37 여짜오되 주의 영광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3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39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내가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40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준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막10:35-40)
//
찬송가:
479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
#
35절,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
마태복음에는 그 둘의 어머니 살로메가 예수님께 부탁하는 내용입니다. 즉, 어머니와 야고보와 요한 셋이서 이 부탁을 같이 드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이들의 관계는 뭔가 특별한 것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사실 예수님과 사촌관계이며 이 둘의 어머니 살로메는 모친 마리아와 자매 관계로 추측이 됩니다.
/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모친과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 (요19:25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더라 (마27:56
어떻게 이런 당돌한 부탁을 드릴 수 있나 누구나 하시겠지만 사실 서로 가까운 사이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만을 빌려 나오신 분이므로 그들만의 메시야가 아니요 만인의 식구가 되신 분이십니다.
/
36절,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
예수님과의 사촌의 관계 참 돈독한 관계입니다. 하지만 다윗과 그의 조카들도 처움에는 사이가 좋은나 요압과 아마사는 마지막에 배반을 한 것을 봅니다. 구약의 율법 안에서는 믿음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이 완전하지를 못합니다. 서로의 이해 관계가 드러나게 됩니다. 하지만 예수님 안에 있는 이들은 마지막까지 그들의 신실한 믿음을 하나님의 성령님의 인도 안에 지켜냅니다. 야고보의 순교와 요한의 마지막까지의 옥고를 감당하며 계시록을 받아 적은 것입니다.
그 열쇠는 바로 완전하신 성령 하나님의 충만한 역사가 예수님의 대속이후 성도들에게 보내졌기 때문입니다. 신학교에서 이 성령 하나님의 거룩하고 아름답고 선한 역할을 무시하는데 참 안타까우며 이단에 가까운 행태입니다. 단순한 지적 동의만의 믿음으로 머무르게 하니 말이죠
/
37절, 여짜오되 주의 영광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
살로메, 야고보, 요한은 무순 생각으로 그들이 말하는 지도 모를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을 자꾸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와 중에 로마와 헤롯을 무찌르고 야고보는 갈릴리 지방의 분봉왕으로 예루살렘은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자기는 장관으로 그 자리를 차지하려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또는 지금의 고난의 메시야 시기가 아니고 주님의 재림 할시 천년왕국이 되었을 때에 정치적 메시야로 통치 할 때 좋은 자리를 원하는지 새하늘과 새땅의 성부 아버지 나라의 천국에 좋은 자리를 원하는지 자신도 모를 것입니다.
/
3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
성경은 모든 각 부분에 고난의 메시야의 예언과 영광의 왕의 메시야 예언이 동시에 이어 집니다. 물론 예수님의 초림때 고난의 주와 왕의 주로서 모두 비유가 되겠으나 왕의 영광의 메시야로서는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을 보면 좀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즉, 그 영광의 주, 왕의 주로 오시는 시기는 재림의 때를 말씀하시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재림의 때를 말씀하시는 성구는 나중에 보겠으며 먼저 고난의 주를 일컫는 성구를 보겠습니다.
주님의 십자가는 대속의 십자가가 되며 제자들의 십자가는 믿음의 십자가가 되는 것입니다.
제자들의 십자가는 남의 죄를 용서하는 능력은 없습니다. 다만 예수님의 대속의 십자가를 전하는 순교의 십자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잔은 심판에 가까운 잔이나 이 저주함은 사실 우리를 향한 것이고 이 잔을 주님께서 대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를 사하는 대속의 십자가가 되는 것이며 주님의 받을 세례는 홍수가 엄몰하는 죽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위기도 주님께서 대신 하신것입니다.
/
이 위기를 극복하며 제자들이 나아가는 것은 대속 십자가가 아닌 순교의 십자가 믿음의 십자가가 됩니다. 대속의 십자가의 일은 오직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외에는 죄사함의 권능이 없기 때문이죠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시22:18
3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사53:3-4
/
육십 이 이레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단9:26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슥12:10
/
39절,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내가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
야고보와 요한은 순교의 잔을 마시고 홍수의 엄몰이라는 생명의 위협을 받는 세례라는 상징성 있는 말씀이 그들에게 응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대속의 십자가가 아닌 순교의 십자가, 믿음의 십자가, 위기의 십자가를 지고 간것입니다. 그러하기에 확실히 그 당시 이 땅은 아닐 지라도 바로 그 영이 올라가 주님의 가까운 자리를 얻든, 재림시 이 땅의 정치적 메시야로 오실 때 주님의 가까운 자리를 얻든, 새하늘과 새땅의 성부 아버지의 천국에서 예수님의 가까운 자리를 얻든 합당한 보상이 따르기는 할 것입니다.
/
AD 44년경
1 그 때에 헤롯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 몇 사람을 해하려하여
2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행12:1-2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계1:9
우리 또한 지고 갈 것은 순교, 믿음, 위기의 십자가를 날마다 지고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준비가 늘 되어있나요?
/
40절,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준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
야고보와 요한이 주님의 영광의 왕에 때 앉는 것은 반드시 오나 당시 예수님의 고난의 시기 대속의 십자가의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신학교서 많은 논쟁이 있어 왔지만 이 영광의 왕의 때와 고난의 시기를 같이 보는 자유주의 적이 해석은 참 성경을 어거지로 해석을 하게 만듭니다. 다음의 구절들을 고난의 시기와 일치시켜 천년왕국의 때를 지워 버리기 때문이죠 백석대의 장종현 총장도 성경을 말씀대로 믿지 않는 자유주의 자를 지적하기도 하며 자신의 신학교에 이런 자들이 10 ~ 20% 정도 존재한다는 것을 설교를 통해 들었습니다.
쉽게 말해 무천년설을 말하는 것인데 이 무천년설 주의 자들은 이것이 루터와 칼빈이 교황의 중세 신학을 개혁하지 못한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루터의 신학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중세 카톨릭 교회가 무천년설을 통해 얼마나 많은 전쟁과 학살을 벌였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잘 가르치지를 않습니다. 예수님의 재림과 천년왕국의 통치는 사실 없고 자기 교황이 이 땅의 통치자라는 것입니다. 사실 이 이단설이 너무도 만연하고 백석대분께는 미안하지만 일부 분들이 이 무천년설주의자 인 것을 봅니다.
/
무천년설은 주님이 하시는 재림과 천년통치를 교회가 하기에 철창으로 만국을 다스리는 교회이기에 기독교 국가가 무력으로 세계를 통치하려 합니다. 그러기에 십자가 전쟁과 영국의 무력통치, 유럽의 제국주의, 일본에간 포루투칼 선교사가 조선을 정복하여 조선에 성당을 세우자고 임진왜란을 일으킵니다. 하지만 그들의 진심이 없는 검은 계략들은 성령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기에 모두 수포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다만, 인류공멸의 위험과 인도와 중동의 영국 기독교에 대한 반감만을 불러 일으켰을 뿐입니다.
하지만 문자적으로 속사도인 이레니우스, 터둘리안 그리고 초기 한국 교회를 선교하였던 순수한 선교사들의 말씀대로 전천년설은 이루어 주님의 재림 이후 천년왕국은 성경 문자대로 이룰 것입니다. 아멘!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시2:6
/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사9:6
고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보라 순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슥6:12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것이라
(말3:2
/
4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5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미칠찌라 너희가 그의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가 주와 함께하리라
6 그 날에는 빛이 없겠고 광명한 자들이 떠날 것이라
7 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8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9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며
/
10 온 땅이 아라바 같이 되되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편 림몬까지 미칠 것이며 예루살렘이 높이 들려 그 본처에 있으리니 베냐민 문에서부터 첫문 자리와 성 모퉁이 문까지 또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곳까지라
11 사람이 그 가운데 거하며 다시는 저주가 있지 아니하리니 예루살렘이 안연히 서리로다
(슥14:4-11
성도의 휴거와 예수님의 지상 재림을 문자대로 해석하는 것을 부인하는 중세 카톨릭 신앙에 머므른 자유주의 자를 경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 가지 부작용을 일으켜 그 날을 준비하지 못하고 나태한 신앙으로 거하여 그 날이 도둑같이 임할 수도 있습니다. 항상 주님의 날을 준비하여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 그 영광의 날에도 더 가까이 모시는 축복들이 있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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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서는 높아지기를 바라기 보다 좀 더 낮은 곳에서 주님의 사람들과 또는 천민에게 함께하여 전도의 십자가를 지는 것이 하나님의 뚯일 줄로 믿습니다. 그 믿음의 고난의 위기의 길을 갈 때에 예수님 대신하여 주시고 주님의 날 주 옆에 더 가까이 모시는 날이 즉 영광의 날이 임할 줄 믿습니다. 이 땅에 호강을 하지 않아도 좋으니 주님의 십자가를 날마다 지고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구절강해2(막10 35 40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YIYmeAuTbuI?si=vj0twrl1keJtgfxL
말씀:
35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36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37 여짜오되 주의 영광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3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39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내가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40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준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막10: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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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79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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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절,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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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에는 그 둘의 어머니 살로메가 예수님께 부탁하는 내용입니다. 즉, 어머니와 야고보와 요한 셋이서 이 부탁을 같이 드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이들의 관계는 뭔가 특별한 것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사실 예수님과 사촌관계이며 이 둘의 어머니 살로메는 모친 마리아와 자매 관계로 추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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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모친과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 (요19:25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더라 (마27:56
어떻게 이런 당돌한 부탁을 드릴 수 있나 누구나 하시겠지만 사실 서로 가까운 사이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만을 빌려 나오신 분이므로 그들만의 메시야가 아니요 만인의 식구가 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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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절,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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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의 사촌의 관계 참 돈독한 관계입니다. 하지만 다윗과 그의 조카들도 처움에는 사이가 좋은나 요압과 아마사는 마지막에 배반을 한 것을 봅니다. 구약의 율법 안에서는 믿음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이 완전하지를 못합니다. 서로의 이해 관계가 드러나게 됩니다. 하지만 예수님 안에 있는 이들은 마지막까지 그들의 신실한 믿음을 하나님의 성령님의 인도 안에 지켜냅니다. 야고보의 순교와 요한의 마지막까지의 옥고를 감당하며 계시록을 받아 적은 것입니다.
그 열쇠는 바로 완전하신 성령 하나님의 충만한 역사가 예수님의 대속이후 성도들에게 보내졌기 때문입니다. 신학교에서 이 성령 하나님의 거룩하고 아름답고 선한 역할을 무시하는데 참 안타까우며 이단에 가까운 행태입니다. 단순한 지적 동의만의 믿음으로 머무르게 하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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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절, 여짜오되 주의 영광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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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메, 야고보, 요한은 무순 생각으로 그들이 말하는 지도 모를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을 자꾸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와 중에 로마와 헤롯을 무찌르고 야고보는 갈릴리 지방의 분봉왕으로 예루살렘은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자기는 장관으로 그 자리를 차지하려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또는 지금의 고난의 메시야 시기가 아니고 주님의 재림 할시 천년왕국이 되었을 때에 정치적 메시야로 통치 할 때 좋은 자리를 원하는지 새하늘과 새땅의 성부 아버지 나라의 천국에 좋은 자리를 원하는지 자신도 모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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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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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모든 각 부분에 고난의 메시야의 예언과 영광의 왕의 메시야 예언이 동시에 이어 집니다. 물론 예수님의 초림때 고난의 주와 왕의 주로서 모두 비유가 되겠으나 왕의 영광의 메시야로서는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을 보면 좀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즉, 그 영광의 주, 왕의 주로 오시는 시기는 재림의 때를 말씀하시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재림의 때를 말씀하시는 성구는 나중에 보겠으며 먼저 고난의 주를 일컫는 성구를 보겠습니다.
주님의 십자가는 대속의 십자가가 되며 제자들의 십자가는 믿음의 십자가가 되는 것입니다.
제자들의 십자가는 남의 죄를 용서하는 능력은 없습니다. 다만 예수님의 대속의 십자가를 전하는 순교의 십자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잔은 심판에 가까운 잔이나 이 저주함은 사실 우리를 향한 것이고 이 잔을 주님께서 대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를 사하는 대속의 십자가가 되는 것이며 주님의 받을 세례는 홍수가 엄몰하는 죽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위기도 주님께서 대신 하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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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기를 극복하며 제자들이 나아가는 것은 대속 십자가가 아닌 순교의 십자가 믿음의 십자가가 됩니다. 대속의 십자가의 일은 오직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외에는 죄사함의 권능이 없기 때문이죠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시22:18
3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사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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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 이 이레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단9:26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슥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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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절,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내가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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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와 요한은 순교의 잔을 마시고 홍수의 엄몰이라는 생명의 위협을 받는 세례라는 상징성 있는 말씀이 그들에게 응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대속의 십자가가 아닌 순교의 십자가, 믿음의 십자가, 위기의 십자가를 지고 간것입니다. 그러하기에 확실히 그 당시 이 땅은 아닐 지라도 바로 그 영이 올라가 주님의 가까운 자리를 얻든, 재림시 이 땅의 정치적 메시야로 오실 때 주님의 가까운 자리를 얻든, 새하늘과 새땅의 성부 아버지의 천국에서 예수님의 가까운 자리를 얻든 합당한 보상이 따르기는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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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44년경
1 그 때에 헤롯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 몇 사람을 해하려하여
2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행12:1-2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계1:9
우리 또한 지고 갈 것은 순교, 믿음, 위기의 십자가를 날마다 지고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준비가 늘 되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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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절,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준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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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와 요한이 주님의 영광의 왕에 때 앉는 것은 반드시 오나 당시 예수님의 고난의 시기 대속의 십자가의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신학교서 많은 논쟁이 있어 왔지만 이 영광의 왕의 때와 고난의 시기를 같이 보는 자유주의 적이 해석은 참 성경을 어거지로 해석을 하게 만듭니다. 다음의 구절들을 고난의 시기와 일치시켜 천년왕국의 때를 지워 버리기 때문이죠 백석대의 장종현 총장도 성경을 말씀대로 믿지 않는 자유주의 자를 지적하기도 하며 자신의 신학교에 이런 자들이 10 ~ 20% 정도 존재한다는 것을 설교를 통해 들었습니다.
쉽게 말해 무천년설을 말하는 것인데 이 무천년설 주의 자들은 이것이 루터와 칼빈이 교황의 중세 신학을 개혁하지 못한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루터의 신학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중세 카톨릭 교회가 무천년설을 통해 얼마나 많은 전쟁과 학살을 벌였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잘 가르치지를 않습니다. 예수님의 재림과 천년왕국의 통치는 사실 없고 자기 교황이 이 땅의 통치자라는 것입니다. 사실 이 이단설이 너무도 만연하고 백석대분께는 미안하지만 일부 분들이 이 무천년설주의자 인 것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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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천년설은 주님이 하시는 재림과 천년통치를 교회가 하기에 철창으로 만국을 다스리는 교회이기에 기독교 국가가 무력으로 세계를 통치하려 합니다. 그러기에 십자가 전쟁과 영국의 무력통치, 유럽의 제국주의, 일본에간 포루투칼 선교사가 조선을 정복하여 조선에 성당을 세우자고 임진왜란을 일으킵니다. 하지만 그들의 진심이 없는 검은 계략들은 성령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기에 모두 수포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다만, 인류공멸의 위험과 인도와 중동의 영국 기독교에 대한 반감만을 불러 일으켰을 뿐입니다.
하지만 문자적으로 속사도인 이레니우스, 터둘리안 그리고 초기 한국 교회를 선교하였던 순수한 선교사들의 말씀대로 전천년설은 이루어 주님의 재림 이후 천년왕국은 성경 문자대로 이룰 것입니다. 아멘!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시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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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사9:6
고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보라 순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슥6:12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것이라
(말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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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5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미칠찌라 너희가 그의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가 주와 함께하리라
6 그 날에는 빛이 없겠고 광명한 자들이 떠날 것이라
7 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8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9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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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온 땅이 아라바 같이 되되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편 림몬까지 미칠 것이며 예루살렘이 높이 들려 그 본처에 있으리니 베냐민 문에서부터 첫문 자리와 성 모퉁이 문까지 또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곳까지라
11 사람이 그 가운데 거하며 다시는 저주가 있지 아니하리니 예루살렘이 안연히 서리로다
(슥14:4-11
성도의 휴거와 예수님의 지상 재림을 문자대로 해석하는 것을 부인하는 중세 카톨릭 신앙에 머므른 자유주의 자를 경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 가지 부작용을 일으켜 그 날을 준비하지 못하고 나태한 신앙으로 거하여 그 날이 도둑같이 임할 수도 있습니다. 항상 주님의 날을 준비하여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 그 영광의 날에도 더 가까이 모시는 축복들이 있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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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서는 높아지기를 바라기 보다 좀 더 낮은 곳에서 주님의 사람들과 또는 천민에게 함께하여 전도의 십자가를 지는 것이 하나님의 뚯일 줄로 믿습니다. 그 믿음의 고난의 위기의 길을 갈 때에 예수님 대신하여 주시고 주님의 날 주 옆에 더 가까이 모시는 날이 즉 영광의 날이 임할 줄 믿습니다. 이 땅에 호강을 하지 않아도 좋으니 주님의 십자가를 날마다 지고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