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여자인척 착각말고 집안의 한 구성원으로써 의무를 다하고 괜히 돈아깝게 요염한 속옷 사봤자 이미 흫미가 떨어졌으니 뻘짓하지말고 집안일이나 잘하면 아내로서 칭찬해주고 이뻐해줄게. 698
아내는 더이상 여자가 아님.
집안의 한 구성원으로써 의무를 다하고
괜히 돈아깝게 요염한 속옷 사봤자
이미 흫미가 떨어졌으니 뻘짓하지말고
집안일이나 잘하면 아내로서 칭찬해주고 이뻐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