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의 행동이 너무 이상해서 계속 이상하다고 했는데 다시 말해서 상대방이 있는데 옆에서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해라 해서 사건 자체를 만들어서 잡았네요.
그러니까 혐의 자체가 다른데 다른 진술을 하게 되죠.
그래서 버스기사도 A혐의 인데 B혐의를 말하면 엄청나게 당황하게 되었던 거죠.
국민의 힘과 더불어 민주당이 계속 싸운다. 왜냐면 여기에는 정말 고위급 자녀의 딸이 연루가 되어 있다. 경찰청에서 위에 보고 한다. 그런데 애가 너무 바른사람이다. 이런 사람한테 터트리면 역풍이 너무 장난이 아닐거 같다. 너무 바르게 살아간다. 정말 도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위에는 이 한 사건으로 터트려라. 아니면 우리가 죽는다.
그런데 조사하는 도중 이상한 점이 발견된다.
사고친 여경 수십명이 현직 경찰관으로서 근무를 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는 경무관 딸과 전직 경찰청장 딸이 포함되어 있다. 만약 조사를 하게 되면 그 딸들 전과 딱지 앉아서 아무것도 못한다. 진짜 무조건 그렇게 수사를 하게 되어 있다.
위에서는 터트려라고 하는데 경찰청비리가 폭로될거 같다. 그런데 경찰청 입장에서는 문을 닫아야 하는 개청이래 최대위기다.
다시 말하자자면 경찰청 비리때문에 못 터진거다.
그런데 더 웃긴 일이 뭔지 아는가?
부산에서 내사가 시작되었는데 기자도 그 중간에 알아서 취재를 하고자 하였다. 공영방송일텐데요?
만약 재판갔다면 어째됐을거 같으세요? 간첩조작사건 처럼 갑자기 재판에서 다 들통났겠죠?
지금 그 경찰관과 검사는 아마 이미 구속되어서 아예 못 나올거다.
아마 경찰청 역대최대 오욕사건으로 남는게 맞네요.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시작된 수사가 몇몇 경찰관들의.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그 수사의 칼날의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이 책임 물어야 한다. 그러니까 국정농단으로 다 잡혀간다. 심지어 대통령도 교도소에서 살아야 한다. 아니면 나라 자체가 범죄를 저질러서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집중하고 엄청난 비난이 감당이 안된다.
"위에서 얘 아닌데 얘로 하자고 하란다." 이게 가장 주요한 단서네요.
아마 그 경찰관들 다 자살했을거다. 이 소리가 들렸는데 마누라와 자식이 고위 경찰관 아빠를 버렸다. 이게 사실이면 맞네요. 사건이 너무 커졌는데 미친 짓을 하면 집안 다 박살나요. 이거 거의 100% 확신합니다.
경찰관이 자식의 자녀의 범죄에 반성을 안하고 기술만 쓰게 되면 그 칼날이 돌아와서 대통령도 탄핵당한다고 보면 된다. 공권력의 남용의 가장 큰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다.
유오성 간첩조작사건, 미국의 워터게이트사건
지금 경찰관을 테스트 하면 2가지에서 반응이 옵니다.
1. 유오성 간첩조작사건
2. 미국의 워터게이트 사건
요 2가지에 크게 반응이 오네요.
아니면 그냥 웃으면 되는데요.^^ 자식을 옆에두고도 당황하네요.
그러면 나라 자체가 범죄를 저지른게 맞네요.
자 이제 사건구성을 해보면 이렇네요.
한 경찰서의 불기소 이유서 사건이 조작된 사건이네요.
경찰관의 행동이 너무 이상해서 계속 이상하다고 했는데 다시 말해서 상대방이 있는데 옆에서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해라 해서 사건 자체를 만들어서 잡았네요.
그러니까 혐의 자체가 다른데 다른 진술을 하게 되죠.
그래서 버스기사도 A혐의 인데 B혐의를 말하면 엄청나게 당황하게 되었던 거죠.
국민의 힘과 더불어 민주당이 계속 싸운다. 왜냐면 여기에는 정말 고위급 자녀의 딸이 연루가 되어 있다. 경찰청에서 위에 보고 한다. 그런데 애가 너무 바른사람이다. 이런 사람한테 터트리면 역풍이 너무 장난이 아닐거 같다. 너무 바르게 살아간다. 정말 도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위에는 이 한 사건으로 터트려라. 아니면 우리가 죽는다.
그런데 조사하는 도중 이상한 점이 발견된다.
사고친 여경 수십명이 현직 경찰관으로서 근무를 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는 경무관 딸과 전직 경찰청장 딸이 포함되어 있다. 만약 조사를 하게 되면 그 딸들 전과 딱지 앉아서 아무것도 못한다. 진짜 무조건 그렇게 수사를 하게 되어 있다.
위에서는 터트려라고 하는데 경찰청비리가 폭로될거 같다. 그런데 경찰청 입장에서는 문을 닫아야 하는 개청이래 최대위기다.
다시 말하자자면 경찰청 비리때문에 못 터진거다.
그런데 더 웃긴 일이 뭔지 아는가?
부산에서 내사가 시작되었는데 기자도 그 중간에 알아서 취재를 하고자 하였다. 공영방송일텐데요?
만약 재판갔다면 어째됐을거 같으세요? 간첩조작사건 처럼 갑자기 재판에서 다 들통났겠죠?
지금 그 경찰관과 검사는 아마 이미 구속되어서 아예 못 나올거다.
아마 경찰청 역대최대 오욕사건으로 남는게 맞네요.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시작된 수사가 몇몇 경찰관들의.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그 수사의 칼날의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이 책임 물어야 한다. 그러니까 국정농단으로 다 잡혀간다. 심지어 대통령도 교도소에서 살아야 한다. 아니면 나라 자체가 범죄를 저질러서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집중하고 엄청난 비난이 감당이 안된다.
"위에서 얘 아닌데 얘로 하자고 하란다." 이게 가장 주요한 단서네요.
아마 그 경찰관들 다 자살했을거다. 이 소리가 들렸는데 마누라와 자식이 고위 경찰관 아빠를 버렸다. 이게 사실이면 맞네요. 사건이 너무 커졌는데 미친 짓을 하면 집안 다 박살나요. 이거 거의 100% 확신합니다.
경찰관이 자식의 자녀의 범죄에 반성을 안하고 기술만 쓰게 되면 그 칼날이 돌아와서 대통령도 탄핵당한다고 보면 된다. 공권력의 남용의 가장 큰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