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말하지만, 개신교는 “성경” 그리고 “성령” 밖에 없다. 하나 더 있어야 하는 것, 그것은 예수님의 몸인 성체이다.예수님의 몸인 성체가 없어도 하느님을 느낄 수 있음은 앞서 “4,5만원 상당한 금액의 액수의 큰 돈을 바치면 알 수 있다고 ” 얘기한 적이 있다. 이것도 역시 성령의 활동일 것이다.성체가 없다는 사실은, 왜 그리도 개신교의 목사들이 유혹과 부패에 잘 빠지는지를 봐도,그리고 우리나라의 악신을 막을 수 없었다는 사실도 매우 큰 개신교인들에게는 약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그들은 성체를 모시지 않는다는 면에서만 볼땐, 목사들도 역시 성체를 받어먹은 적이 없는 보통 일반사람으로 볼 수 있다는 시각으로도 볼 수 있다. 목사들은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의 모임의 우두머리”이자, 성경과 성령의 힘으로만 “종교”의 맥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목사들은 왜 그리도 유혹과 부패에 일반사람과 다름없이 아니 오히려 더 잘 빠지는가. 사실을 말하자면, 성체가 없다는 사실만 문제삼으면, 아무리 강조해도,“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의 모임”으로서 일반사람들일 뿐이라는 시각이 있다. 왜냐하면,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의 모임에는 개신교”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며,이를 근거로 이야기하고자 한다. 일반 사람들도 "성경"과 "성령"을 느낄 수 있다. 예를 들면, 예수님께서 하느님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병자와 마귀 들린 자를 치유하시고 쫓으신 것처럼 말이다. 이것은 성체가 없으면, 왜 모임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는지를 알려주는 대목이다. 병자와 마귀들린 자도 성령의 활동을 보았다는 말이므로,개신교인들도 성령의 활동을 본 것이지,병자와 마귀들린 자와 같은 사람, 즉 "개신교인들은 모두 일반사람일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이다. "천주교인들도 모두 일반사람일 수도 있다"라고 할 수 도 있겠지만,성체를 받아먹었고, "성체현시의 신비" 역시 체험한 신자들은적어도 "개신교인들처럼 성체를 완전히 부인하지는 않았고, 성체의 기적들 역시 보여줄 수 있을만큼 확실하고 또한 많으며, 성체에 대한 기록들이, 실제로 기록에 남을만큼 사실임이 확실하다는 사실은 성체 하나만으로 인해, 개신교인들과 차별을 둘 수 있을만한 힘을 분명히 가지고 있다. 이처럼, 성령과 성경까지는 알고, 오직 “성체”는 모르는 사람들은 개신교신자들에게도, 성체가 없어도 충분히 역사하실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아무것도 모르는 병자와 마귀들린 자도 개신교인들처럼 성령의 역사하심은 알 수 있었다.” 개신교인들은 병자와 마귀들린 자들보다 성경만 더 알고 있었을 뿐이란 말이다. 1
(하)개신교는 오직 성경과 성령, 두가지 일 뿐이다. 성체가 없다.
다시 말하지만, 개신교는 “성경” 그리고 “성령” 밖에 없다.
하나 더 있어야 하는 것,
그것은 예수님의 몸인 성체이다.
예수님의 몸인 성체가 없어도
하느님을 느낄 수 있음은 앞서
“4,5만원 상당한 금액의 액수의 큰 돈을
바치면 알 수 있다고 ” 얘기한 적이 있다.
이것도 역시 성령의 활동일 것이다.
성체가 없다는 사실은,
왜 그리도 개신교의 목사들이
유혹과 부패에 잘 빠지는지를 봐도,
그리고 우리나라의 악신을 막을 수 없었다는 사실도
매우 큰 개신교인들에게는 약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들은 성체를 모시지 않는다는 면에서만 볼땐,
목사들도 역시 성체를 받어먹은 적이 없는
보통 일반사람으로 볼 수 있다는 시각으로도 볼 수 있다.
목사들은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의 모임의 우두머리”이자,
성경과 성령의 힘으로만
“종교”의 맥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목사들은 왜 그리도 유혹과 부패에 일반사람과 다름없이
아니 오히려 더 잘 빠지는가.
사실을 말하자면,
성체가 없다는 사실만 문제삼으면, 아무리 강조해도,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의 모임”으로서
일반사람들일 뿐이라는 시각이 있다.
왜냐하면,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의 모임에는 개신교”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며,
이를 근거로 이야기하고자 한다.
일반 사람들도 "성경"과 "성령"을 느낄 수 있다.
예를 들면,
예수님께서 하느님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병자와 마귀 들린 자를 치유하시고 쫓으신 것처럼 말이다.
이것은 성체가 없으면,
왜 모임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는지를 알려주는 대목이다.
병자와 마귀들린 자도 성령의 활동을 보았다는 말이므로,
개신교인들도 성령의 활동을 본 것이지,
병자와 마귀들린 자와 같은 사람, 즉
"개신교인들은 모두 일반사람일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이다.
"천주교인들도 모두 일반사람일 수도 있다"라고 할 수 도 있겠지만,
성체를 받아먹었고, "성체현시의 신비" 역시 체험한 신자들은
적어도 "개신교인들처럼 성체를 완전히 부인하지는 않았고,
성체의 기적들 역시 보여줄 수 있을만큼
확실하고 또한 많으며, 성체에 대한 기록들이,
실제로 기록에 남을만큼 사실임이 확실하다는 사실은
성체 하나만으로 인해,
개신교인들과 차별을 둘 수 있을만한 힘을 분명히 가지고 있다.
이처럼, 성령과 성경까지는 알고,
오직 “성체”는 모르는 사람들은 개신교신자들에게도,
성체가 없어도 충분히 역사하실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아무것도 모르는 병자와 마귀들린 자도
개신교인들처럼 성령의 역사하심은 알 수 있었다.”
개신교인들은 병자와 마귀들린 자들보다
성경만 더 알고 있었을 뿐이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