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마전의 대표였고 상대방의 기마전의 대표를 뽑아야 한다..그런데 나는 다른 반 학생을 뽑았고 그 학생은 초등학교 5학년 때 같은 반 학생이었다.
드디어 운동회가 시작되었고 싸움이 시작된다.
나는 청팀의 기마전 대표로 나왔다.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라고 외친다.
상대편도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하고 싸운다.
기마전이 시작되고 결국 나는 이기게 되었다.
그런데 나는 대한민국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되었고 그 상대방은 대한민국 부산지검 검사가 되었다.
그렇다면 그 부산지검 검사가 도대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얘가 이럴애가 아닌데... 반에서 반장하던 놈인데... 학생회장하던 놈인데.... 나랑 기마전도 하던 놈인데...."
그러면 그 부산지검 검사는 어떻게 생각하겠니? "얘한테 이렇게 하자고 한 놈이 도대체 누구야?"라고 생각하겠죠?
그런데 부산 여경들 중 몇 명이 "야이 창놈새끼야"라는 말을 떠들지요?
지금 좀 이상하지 않아요?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그랬다는 거죠?
바로 죄를 짓고 사고친 여경들이 문제를 일으켰다는 겁니다.
그 여경한테 묻고 싶다. 내부에 부산경찰청 문제가 너네 때문이라고 생각 안해봤니? 심지어 여경들끼리도 이 사실을 제대로 모르고 있었니? 너네 여경들끼리 머리잡고 싸우고 난리나자나요? 참 진짜 순경달고 미친 짓 다하네.
너네 문제가 뭐냐면 경찰청 내부에서 사고치는 애들이 한명 두명씩 계속 늘어나게 되었는데 어느 순간에 부서에 엄청난 긴장감이 흐르게 되고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되니까 경찰청이 박살날거 같은 생각이 들었던 거야. 그걸 무시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수사를 안 할 수가 없었던 겁니다. 니 같으면 경무관과 총경 자녀가 거기에 연루가 되어 있는데 니 같으면 어쩔래? 내 같으면 저 새끼 때문에 우리 비리 터진다고 했겠지요? 그래서 무리한 수사를 해서 스스로 죽기를 바라는 면이 한 30%는 있었을 거다. 그래야 다 끝날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러니까 애 면접 가는 데 다 떨어트리자고 했겠죠. 그리고 그걸 실제로 확정적 고위를 가지고 떨어트렸네.
(저는 경찰시험 무시하지 않습니다. 요즘 부산청에 여경이 될려면 38명 안에 들어야 하고 그게 쉽지 않다는 거 너무 잘 알죠. 그리고 2년 정도 걸리는 시험을 인내하고 합격한 것도 대단합니다. 이거 경찰관이 나를 개무시 할 때 하던 말입니다. 참고로 말하지만 나는 그 9급 순경시험 따윈 관심 없습니다. 공부할 때 한번씩 순경골부하는 사람들 보고 마음 속으로 "저래 공부해서 도대체 어떻게 시험에 합격하지?"라고 정말 많이 생각했습니다.)
초등학교 기마전싸움에서 벌어졌던 실화
초등학교 6학년 나는 학급반장이었다. 운동회를 하는데 기마전 싸움을 하게 된다.
나는 기마전의 대표였고 상대방의 기마전의 대표를 뽑아야 한다..그런데 나는 다른 반 학생을 뽑았고 그 학생은 초등학교 5학년 때 같은 반 학생이었다.
드디어 운동회가 시작되었고 싸움이 시작된다.
나는 청팀의 기마전 대표로 나왔다.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라고 외친다.
상대편도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하고 싸운다.
기마전이 시작되고 결국 나는 이기게 되었다.
그런데 나는 대한민국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되었고 그 상대방은 대한민국 부산지검 검사가 되었다.
그렇다면 그 부산지검 검사가 도대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얘가 이럴애가 아닌데... 반에서 반장하던 놈인데... 학생회장하던 놈인데.... 나랑 기마전도 하던 놈인데...."
그러면 그 부산지검 검사는 어떻게 생각하겠니? "얘한테 이렇게 하자고 한 놈이 도대체 누구야?"라고 생각하겠죠?
그런데 부산 여경들 중 몇 명이 "야이 창놈새끼야"라는 말을 떠들지요?
지금 좀 이상하지 않아요?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그랬다는 거죠?
바로 죄를 짓고 사고친 여경들이 문제를 일으켰다는 겁니다.
그 여경한테 묻고 싶다. 내부에 부산경찰청 문제가 너네 때문이라고 생각 안해봤니? 심지어 여경들끼리도 이 사실을 제대로 모르고 있었니? 너네 여경들끼리 머리잡고 싸우고 난리나자나요? 참 진짜 순경달고 미친 짓 다하네.
너네 문제가 뭐냐면 경찰청 내부에서 사고치는 애들이 한명 두명씩 계속 늘어나게 되었는데 어느 순간에 부서에 엄청난 긴장감이 흐르게 되고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되니까 경찰청이 박살날거 같은 생각이 들었던 거야. 그걸 무시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수사를 안 할 수가 없었던 겁니다. 니 같으면 경무관과 총경 자녀가 거기에 연루가 되어 있는데 니 같으면 어쩔래? 내 같으면 저 새끼 때문에 우리 비리 터진다고 했겠지요? 그래서 무리한 수사를 해서 스스로 죽기를 바라는 면이 한 30%는 있었을 거다. 그래야 다 끝날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러니까 애 면접 가는 데 다 떨어트리자고 했겠죠. 그리고 그걸 실제로 확정적 고위를 가지고 떨어트렸네.
(저는 경찰시험 무시하지 않습니다. 요즘 부산청에 여경이 될려면 38명 안에 들어야 하고 그게 쉽지 않다는 거 너무 잘 알죠. 그리고 2년 정도 걸리는 시험을 인내하고 합격한 것도 대단합니다. 이거 경찰관이 나를 개무시 할 때 하던 말입니다. 참고로 말하지만 나는 그 9급 순경시험 따윈 관심 없습니다. 공부할 때 한번씩 순경골부하는 사람들 보고 마음 속으로 "저래 공부해서 도대체 어떻게 시험에 합격하지?"라고 정말 많이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