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문제로 시끄러운 외가쪽도 그리고 엄마와도 절연을 하고 이젠 정말 덩그러니 혼자네요 자식을 지갑으로만 여기는 집과는 이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 2년 가까히 만났던 남자친구도 놓아주려구요.. 맘이 너무 시리고 힘들어요 제 문제면 뭐라도 해보겠는데 가족들 문제라 할 수 있는게 없어요 무기력해지네요 괜찮아지겠죠 더는 제가 어쩌지 못하는 것들로 상처받고 싶지 않아요 마음이 너무 약해졌어요 날카로운 말은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1
놓아주려구요 맘이 많이 시리네요
돈 문제로 시끄러운 외가쪽도 그리고 엄마와도 절연을 하고 이젠 정말 덩그러니 혼자네요
자식을 지갑으로만 여기는 집과는 이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
2년 가까히 만났던 남자친구도 놓아주려구요..
맘이 너무 시리고 힘들어요
제 문제면 뭐라도 해보겠는데 가족들 문제라 할 수 있는게 없어요
무기력해지네요 괜찮아지겠죠
더는 제가 어쩌지 못하는 것들로 상처받고 싶지 않아요
마음이 너무 약해졌어요
날카로운 말은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