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학창시절 10년 전 맡았던 향인데 지금까지도 톡톡히 기억남. 왜 기억나냐면 향수를 그냥 뿌리는 하수가 아니라 자기 이미지에 찰떡같이 맞는 향수를 뿌리고 왔거든 ㅇㅇ. 뭐랄까 포카리스웨트같은 푸른색이 생각나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데 본인 이미지랑 너무 잘 어울려서 딱1번 뿌렸는데 아직도 기억남. 나 지금도 그 향수 뭔지 알고싶어ㅇㅇ3
향기 얘기 나와서하는 말인데 아직도 못 잊는 남자향수
왜 기억나냐면 향수를 그냥 뿌리는 하수가 아니라 자기 이미지에 찰떡같이 맞는 향수를 뿌리고 왔거든 ㅇㅇ.
뭐랄까 포카리스웨트같은 푸른색이 생각나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데 본인 이미지랑 너무 잘 어울려서 딱1번 뿌렸는데 아직도 기억남. 나 지금도 그 향수 뭔지 알고싶어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