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심고심해서 이력서 써서 내도 읽씹당하는거 다반사 면접 보러 가는 길에도 떨리고 나름 면접 잘 보고 나와도 알바 사장님들은 대부분 나중에 연락 준다 하고 불합격 문자는 보내주지도 않음.. 그 과정에서 희망고문 오지게 당함. 그 사이에 이미 누가 뽑혔을수도 있는데 사장은 연락을 안주니까 당사자는 그걸 모름.. 또 면접에서 이상한 사장 만나면 ㅈㄴ 헛소리 듣다오기도 함. 뭐 인상이 사납다, 경력없이 어떡할거냐..ㄹㅇ 뽑아주지도 않을거면 닥쳤으면.. 이래놓고 알바 안하냐고 백수로 사냐고 뭐라하는 어른들까지 있으면 ㅈㄴ 서러움 ㅜㅜ 26
알바 지원하는것도 은근 감정소비 심한듯
면접 보러 가는 길에도 떨리고 나름 면접 잘 보고 나와도 알바 사장님들은 대부분 나중에 연락 준다 하고 불합격 문자는 보내주지도 않음..
그 과정에서 희망고문 오지게 당함. 그 사이에 이미 누가 뽑혔을수도 있는데 사장은 연락을 안주니까 당사자는 그걸 모름..
또 면접에서 이상한 사장 만나면 ㅈㄴ 헛소리 듣다오기도 함. 뭐 인상이 사납다, 경력없이 어떡할거냐..ㄹㅇ 뽑아주지도 않을거면 닥쳤으면..
이래놓고 알바 안하냐고 백수로 사냐고 뭐라하는 어른들까지 있으면 ㅈㄴ 서러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