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도록 어디쓸건지 캐물었더니 생활비가 필요하신게 아니라 이번에도 주식사려고 돈 달라고 하신거였대요. 그놈의 주식이 뭐라고 청년시절부터 60다되신 지금까지 매번 다 잃으시면서도 아직까지도 못놓고 집날리고 몇억 빚더니 앉아보셨으면서 자식한테까지 돈빌려 주식하려는지 이해가 안가고 ……..휴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35
부모가 자식한테 돈 달라는거 흔한일인가요?
밤새도록 어디쓸건지 캐물었더니
생활비가 필요하신게 아니라
이번에도 주식사려고 돈 달라고 하신거였대요.
그놈의 주식이 뭐라고
청년시절부터 60다되신 지금까지
매번 다 잃으시면서도 아직까지도 못놓고
집날리고 몇억 빚더니 앉아보셨으면서
자식한테까지 돈빌려 주식하려는지 이해가 안가고
……..휴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