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해외에 살고있는 학생인데 친구가 @년전부터 절 볼때마다 어떤 브랜드 제품을 사달라고 노래를 불러댔어서 저번에 생각 난김에 찾아봤더니 올해 신제품 온라인은 이미 품절이고 매장 구매만 가능하길래 나간김에 있으면 사다주기로 약속을했습니다. 며칠 뒤 다른일로 백화점 지나가는길에 생각나서 매장방문을 했더니 그 제품은 몇컬러는 품절이고 두컬러 남아있었는데 그마저도 한컬러는 마지막 하나가 남아있었고 그친구가 그거라도 사달라고해서 재고가 좀 있던 컬러까지 두개를 그자리에서 구입했습니다. 그친구가 젤 원하는 컬러는 해당브랜드 매장에 없었는데 결제후 직원이 브랜드 매장은 재고가 없지만 백화점 소품코너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하여 방문했더니 운좋게도 그 컬러가 있었고 친구 동의하에 총 세컬러의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여기서 물건값을 받는거에 대해 마찰이 생겼는데 제 생각이 잘못된건가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알아보고자합니다.
어떤 사인지 조금 설명을 하자면 이 친구와 저는 제가 유학생활을 시작한후 초반에는 제가 필요한걸 대신 구매해주기도하고 (당연히 비용은 사전 지급 혹은 제계정에 돈 충전후 그걸 사용, 친구카드 결제시에도 대금 바로 지금) 저도 고마우니 한국들어갈때마다 그친구 선물같은건 거의 매번 챙기고 사다달라는건 거의 다 사다줬음. 안지 오래될수록 @빵할일 있을때 서로 줘야할게 비슷하면 십원자리까지 안나누고 그냥 퉁치기도하고 뭐든 서로 사주는거에 인색하게 군적이 없어서 돈문제로 골머리 아프게될거라곤 상상도 못했네요.
시간이 한달이나 지나도 물건값을 줄 기색이 없길래 친구한테 돈 언제 줄거냐 물어보니 이친구가 연말에 놀러오기로 했어서 물건값은 그때 준다는겁니다. (그 사이엔 약세달간의 시간텀이 있음) 이게 일-이만원짜리면 몰라도 전 돈을 제때 안준다는건 제사고회로엔 존재하지않는 일이라 그래도 물건값은 바로 줘야지 하면서 환율계산해서 청구했더니 그 금액은 지금의 최저환율이 아니라 그돈은 못주겠다는겁니다. 제가 환율이 지금보다 비쌀때 샀어서 제가 바꾼 환율로 원화계산 청구를 했더니 이렇게 말하길래 그럼 니가 원하는대로 최저환율로 환전해서 입금하라고 제해외계좌를 알려줬습니다. 그러니 본인은 주변에 해외여행간 사람들한테 댈구 부탁할때 단한번도 이런식으로 계산을 해본적이 없다고 덧붙이면서 자기가 왜 해외입금수수료까지 내면서 물건값을 치뤄야하는지 이해할수없다라더군요.
몇년동안 친구 얼굴볼때마다 염불욀정도로 갖고싶으면서 본인이 인터넷으로 직구하는 발품을 팔 생각도 없고 세관에 세금 내기도 싫고 정품매장에서 개런티 받는 구매만 하고싶은데 자기가 언어도 안되니 머리쓰기는 하고싶지도 않아서 매번 저한테 생각날때마다 징징거리니까 제가 매장까지 가서 구매해놨는데(심지어 환불 어려운 상품에 이미 구매 두달가까이 됨) 이젠 제가 최저환율계산을 안해줬다고 서로에 대한 배려가 없다면서 그냥 돈도 못주겠다고 하네요. 제가 수고비로 몇만원을 붙여서 부른것도 아니고 그 환율계산이 얼마나 차이난다고 이렇게 나오는지도 이해가 안가서 그렇게 최저환율계산이 좋으면 그렇게 환전해서 제 해외계좌로 그 금액 보내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친구말고도 다른 지인들한테 뭔가 부탁받았을때 항상 상대쪽에서 먼저 올림계산해서 대금을 줘서 그렇게 사다줬지 환율최저 버림 계산으로 돈을 주겠다는건 처음이라 기가차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최저환율로 계산을 안해준게 배려가 없다고 저더러 말 이쁘게하라고 하는데 대체 제가 부슨 배려를 해야했다는걸까요. 배려로 그 상품을 선물로 줬어야하기라도 한걸까요.
저는 이친구가 여기 놀러올때마다 숙식제공에 꽁 가이드까지 다해주고 이번 여름에 놀러왔을땐 공항 배웅까지 해줬었는데 진짜 뒷통수맞은거같고 황당합니다.
댈구비용시시비비
브랜드명등은 밝히지않겠습니다.
저는 지금 해외에 살고있는 학생인데 친구가 @년전부터 절 볼때마다 어떤 브랜드 제품을 사달라고 노래를 불러댔어서 저번에 생각 난김에 찾아봤더니 올해 신제품 온라인은 이미 품절이고 매장 구매만 가능하길래 나간김에 있으면 사다주기로 약속을했습니다. 며칠 뒤 다른일로 백화점 지나가는길에 생각나서 매장방문을 했더니 그 제품은 몇컬러는 품절이고 두컬러 남아있었는데 그마저도 한컬러는 마지막 하나가 남아있었고 그친구가 그거라도 사달라고해서 재고가 좀 있던 컬러까지 두개를 그자리에서 구입했습니다. 그친구가 젤 원하는 컬러는 해당브랜드 매장에 없었는데 결제후 직원이 브랜드 매장은 재고가 없지만 백화점 소품코너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하여 방문했더니 운좋게도 그 컬러가 있었고 친구 동의하에 총 세컬러의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여기서 물건값을 받는거에 대해 마찰이 생겼는데 제 생각이 잘못된건가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알아보고자합니다.
어떤 사인지 조금 설명을 하자면 이 친구와 저는 제가 유학생활을 시작한후 초반에는 제가 필요한걸 대신 구매해주기도하고 (당연히 비용은 사전 지급 혹은 제계정에 돈 충전후 그걸 사용, 친구카드 결제시에도 대금 바로 지금) 저도 고마우니 한국들어갈때마다 그친구 선물같은건 거의 매번 챙기고 사다달라는건 거의 다 사다줬음. 안지 오래될수록 @빵할일 있을때 서로 줘야할게 비슷하면 십원자리까지 안나누고 그냥 퉁치기도하고 뭐든 서로 사주는거에 인색하게 군적이 없어서 돈문제로 골머리 아프게될거라곤 상상도 못했네요.
시간이 한달이나 지나도 물건값을 줄 기색이 없길래 친구한테 돈 언제 줄거냐 물어보니 이친구가 연말에 놀러오기로 했어서 물건값은 그때 준다는겁니다. (그 사이엔 약세달간의 시간텀이 있음) 이게 일-이만원짜리면 몰라도 전 돈을 제때 안준다는건 제사고회로엔 존재하지않는 일이라 그래도 물건값은 바로 줘야지 하면서 환율계산해서 청구했더니 그 금액은 지금의 최저환율이 아니라 그돈은 못주겠다는겁니다. 제가 환율이 지금보다 비쌀때 샀어서 제가 바꾼 환율로 원화계산 청구를 했더니 이렇게 말하길래 그럼 니가 원하는대로 최저환율로 환전해서 입금하라고 제해외계좌를 알려줬습니다. 그러니 본인은 주변에 해외여행간 사람들한테 댈구 부탁할때 단한번도 이런식으로 계산을 해본적이 없다고 덧붙이면서 자기가 왜 해외입금수수료까지 내면서 물건값을 치뤄야하는지 이해할수없다라더군요.
몇년동안 친구 얼굴볼때마다 염불욀정도로 갖고싶으면서 본인이 인터넷으로 직구하는 발품을 팔 생각도 없고 세관에 세금 내기도 싫고 정품매장에서 개런티 받는 구매만 하고싶은데 자기가 언어도 안되니 머리쓰기는 하고싶지도 않아서 매번 저한테 생각날때마다 징징거리니까 제가 매장까지 가서 구매해놨는데(심지어 환불 어려운 상품에 이미 구매 두달가까이 됨) 이젠 제가 최저환율계산을 안해줬다고 서로에 대한 배려가 없다면서 그냥 돈도 못주겠다고 하네요. 제가 수고비로 몇만원을 붙여서 부른것도 아니고 그 환율계산이 얼마나 차이난다고 이렇게 나오는지도 이해가 안가서 그렇게 최저환율계산이 좋으면 그렇게 환전해서 제 해외계좌로 그 금액 보내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친구말고도 다른 지인들한테 뭔가 부탁받았을때 항상 상대쪽에서 먼저 올림계산해서 대금을 줘서 그렇게 사다줬지 환율최저 버림 계산으로 돈을 주겠다는건 처음이라 기가차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최저환율로 계산을 안해준게 배려가 없다고 저더러 말 이쁘게하라고 하는데 대체 제가 부슨 배려를 해야했다는걸까요. 배려로 그 상품을 선물로 줬어야하기라도 한걸까요.
저는 이친구가 여기 놀러올때마다 숙식제공에 꽁 가이드까지 다해주고 이번 여름에 놀러왔을땐 공항 배웅까지 해줬었는데 진짜 뒷통수맞은거같고 황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