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대화

ㅇㅇ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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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한테 아무리 말해도 안듣는건 뭘까요?

힘드신데 신경안써도 된다.

이런저런말 해도

나한테 하는말이

내가 여기도 아프고 저기도 아프고..

그렇다고 제가 신랑이랑 같이 안살고 시댁근처로 이사를 왔어요.

거기다 저한테 더 한말은 얼굴 지적하면서 성형해라.

임신하면 회사 그만두고 우리집에 들어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