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에 다니던 병원 수간호사에게
전화와 톡의로 제 입자 제의를
받고 다시 퇴사했던 곳으로
출근을 하게 돼었습니다..~
첨엔 좋았죠~ㅠㅠ
팀장의 사람이 저의 선임의로
와서 일을하게 돼었는데 그땐
수간호사는 저를 믿고 그사람을
퇴사&다른부서 이동으로 보내버렸습니다..
그래서 두명의 신입을 제가 트레이닝을
하게돼고 막내인 한명은 일을 처음하는거라
시얘써서 봐주게 되었습니다.
.
.
.
그런데 그막내인 삐리리가
수간호사에게 ( 저는 일도안하고
다른사람과 놀기만하고 지적질만하고
도와주지도 않고 등등.. )
얘기를 했다네요..
.
.
.
그런데 수간호사가 이모든 얘기를
나에게 하는거 동시에 일하는 모든
것들을 하지마라 나에게 싱경도쓰지마라
등등..아주 비참해지는 여기들을 하더라구요.
.
.
그이후 동료들과 간식도 먹지마라
밥도 두명이상 먹지마라.
아주 신입이 원하는데로 같이
일하기 싫다고하니 스케줄을
그 신입 원하는데로 짜더라구요.
.
.
그래서 퇴사하기로 했죠..
그런데 다음날 오전 출근해서
유니폼 갈아입는데 모닝 파티를
하는겁니다..간호사들 모두
데리고 기가 막히고 정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제가 퇴사하는게 맞는거죠?..
.
.
그러면서 같이 식사하자는데
무슨 개소린가 싶죠..ㅠ
.
그러구나서 신입이들어왔는데
나는 제외하더래도 다른한사람도
대우는 직원취급도안한다..스케줄이
얘기학준다..ㅠㅠ
그러면서 웃고다니고
할얘기없음 아들 얘기하면서
힘들다고..ㅠㅠ
트레이닝 또한 열흘
바쁠때는 혼자하게두고
한가할때 가르친다고
둘이서..혼자 빡세게 죽으라는건지?
일이 힘들어 영혼도 탈출하는데ㅠㅠ
월급도 최저시급 입안에 사탕발림 해주면
위아래도 없이 갑질을 아무에게나ㅠㅠ
그런사람이 많은 큰병원의 수간호사
그건 안닌듯하다..
갑질과 물갈이
전화와 톡의로 제 입자 제의를
받고 다시 퇴사했던 곳으로
출근을 하게 돼었습니다..~
첨엔 좋았죠~ㅠㅠ
팀장의 사람이 저의 선임의로
와서 일을하게 돼었는데 그땐
수간호사는 저를 믿고 그사람을
퇴사&다른부서 이동으로 보내버렸습니다..
그래서 두명의 신입을 제가 트레이닝을
하게돼고 막내인 한명은 일을 처음하는거라
시얘써서 봐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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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막내인 삐리리가
수간호사에게 ( 저는 일도안하고
다른사람과 놀기만하고 지적질만하고
도와주지도 않고 등등.. )
얘기를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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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수간호사가 이모든 얘기를
나에게 하는거 동시에 일하는 모든
것들을 하지마라 나에게 싱경도쓰지마라
등등..아주 비참해지는 여기들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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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후 동료들과 간식도 먹지마라
밥도 두명이상 먹지마라.
아주 신입이 원하는데로 같이
일하기 싫다고하니 스케줄을
그 신입 원하는데로 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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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퇴사하기로 했죠..
그런데 다음날 오전 출근해서
유니폼 갈아입는데 모닝 파티를
하는겁니다..간호사들 모두
데리고 기가 막히고 정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제가 퇴사하는게 맞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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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같이 식사하자는데
무슨 개소린가 싶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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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구나서 신입이들어왔는데
나는 제외하더래도 다른한사람도
대우는 직원취급도안한다..스케줄이
얘기학준다..ㅠㅠ
그러면서 웃고다니고
할얘기없음 아들 얘기하면서
힘들다고..ㅠㅠ
트레이닝 또한 열흘
바쁠때는 혼자하게두고
한가할때 가르친다고
둘이서..혼자 빡세게 죽으라는건지?
일이 힘들어 영혼도 탈출하는데ㅠㅠ
월급도 최저시급 입안에 사탕발림 해주면
위아래도 없이 갑질을 아무에게나ㅠㅠ
그런사람이 많은 큰병원의 수간호사
그건 안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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