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어머니 나이대의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요
재수를 생각하고 있는 고3입니다
현역때 공부를 안하지는 않았고 하루에 6시간씩은 꾸준히 해왔다고 자부합니다 다만 당일 멘탈적 요소로 마킹실수가 있었고.. 아마 지방 확정일껍니다
부모님은 서성한 국숭세단 라인의 대학이고 어려서부터 재수는 없지만 현역때까지는 모든 지원을 해주시겠다고 말씀해오셨고 실제로도 그랬고요
그치만 저 스스로도 성적에 만족을 못해 재수를 원하고 지원 없이 할 생각입니다
다만 어머니가 스트레스를 잘 받는 성격이세요
회사일로도 그렇고 제 학업때문도 그렇고요
그리고 요즘 회사일도 바쁘시고 원서철 오고 곧 성적표 나오고.. 어머니가 신경쓰는 일이 몰려오는 시기라 그런지 문자할때 더 날카로워진 느낌이 있습니다
어렸을때긴 하지만 쓰러진 적도 있어서 더 걱정이고요.. 재수하겠다고 주장하면 충격받으시거나 그럴지 걱정돼서요..
성적표나오는날 편지랑 드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재수인데 엄마가 갱년기에요..
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어머니 나이대의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요
재수를 생각하고 있는 고3입니다
현역때 공부를 안하지는 않았고 하루에 6시간씩은 꾸준히 해왔다고 자부합니다 다만 당일 멘탈적 요소로 마킹실수가 있었고.. 아마 지방 확정일껍니다
부모님은 서성한 국숭세단 라인의 대학이고 어려서부터 재수는 없지만 현역때까지는 모든 지원을 해주시겠다고 말씀해오셨고 실제로도 그랬고요
그치만 저 스스로도 성적에 만족을 못해 재수를 원하고 지원 없이 할 생각입니다
다만 어머니가 스트레스를 잘 받는 성격이세요
회사일로도 그렇고 제 학업때문도 그렇고요
그리고 요즘 회사일도 바쁘시고 원서철 오고 곧 성적표 나오고.. 어머니가 신경쓰는 일이 몰려오는 시기라 그런지 문자할때 더 날카로워진 느낌이 있습니다
어렸을때긴 하지만 쓰러진 적도 있어서 더 걱정이고요.. 재수하겠다고 주장하면 충격받으시거나 그럴지 걱정돼서요..
성적표나오는날 편지랑 드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