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이 대상 받을 자격이 아예 없지는 않은게

ㅇㅇ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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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스트리밍 3위에 캔디 앨범 판매량+잇티제 앨범 판매량만 해도 최소 600만장은 넘음. 올해의 아티스트, 앨범, 노래는 위 걸그룹들 음원이 너무 막강해서 음반+누적 스트리밍 기준으로 준 건 아닐까 생각함..근데 심사100에 레코딩 상의 의의 자체가 올해 가장 성공한 가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라 국내외 성공한 정국이 받아야 할 상이라는 것에 더 가까움. 심사 기준을 엔드림 적격으로 맞춘 거거나 아님 진짜 심사 기준이 그랬거나 불공정하다 느끼는 건 어쩔 수 없는 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