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엄마가 바람피면 어떡할거야….

ㅇㅇ2023.12.04
조회423

진짜 엄마를 너무 사랑해서 친구가 집나가랬는데 그럴 수는 없음….
어떡할까 난 스무살이고 엄마는 쉰 다섯이야
아빠랑은 주말부부임…
초4때부터 엄마가 남자랑 연락하는 거 봤었어
진짜 너무 힘들다

댓글 2

ㅇㅇ오래 전

진지하게 말해보셈 나도 니랑 똑같은 상황인데 난 진짜 엄마한테 할 말 못할 말 다 하면서 따짐

ㅇㅇ오래 전

독립은 싫다며 그럼 뭘 할 수 있는데...? 걍 살아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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