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산경찰청이 매를 좀 맞아야 하는데요.^^ 경찰 총경 딸과 경무관 딸이 사고를 치면 저는 힘들어지는데요. 그 아빠는 범죄를 저지르기 때문에 더 이상 경찰생활은 하기가 힘들어지죠. 왜 경찰관들끼리 말이 너무 다르세요?^^ "그렇게 하세요. 그렇게라도 하셔야 합니다. 저 믿고 그렇게 해보세요." "그런데 경무관 및 총경 딸이 사고를 치면 그 부모가 참 똘아이 짓을 하지요." 최근에 또 경찰 고위급 자녀가 사고를 쳤을 겁니다. 1달도 채되지 않았죠.^^ 그런데 그 자녀가 또 사고를 치죠.^^ 그 엄마는 총경 아빠가 자존심은 있으니 "우리 자녀는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고 변명을 할 겁니다.^^ 그 경찰관한테 알려줄게 있습니다. 니 자녀를 수사해보면 그 경찰관이 순간 내가 미친 짓을 했다는 걸 알고 도망가거나 자살하게 됩니다. 이거? 저는 100% 자신합니다. 일부.... 일부... 일부... 우리 사회과학에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는 용어가 있지요. 다시 말해서 일부를 가지고 마치 그것이 이론인냥 하는 주장이 있는데요.^^ 한번 부산 경찰청 한번 가보십시오. 거기서 총경들 전체간부회의 할 때 기자들이 촬영해보시면 됩니다. 거기는 수사하는 총경, 자녀가 사고친 총경, 사고친 여경을 감시하는 총경, 정보를 담당하는 총경 4명이 앉아서 우철문 청장이 간부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저를 한번 초대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찝어 낼 수 있는데요.^^ 저번에 한번 KBS에서 취재했는데 처 웃고 있더라구요. 나는 저기 사고친 자녀 아빠 있네. 했는데...^^ 웃음이 나오세요?^^ 거기 총경 4명 오피스텔 전세사건으로 언론에 나오지 않았나요? 그런데 마을 사람한테 도와달라 해놓고 그 지역 경찰서장은 비리를 저지르죠. 경찰관이 아무리 권력기관이라도 그 권력에 대한 권위도 있어야 하는데 그 권위의 정당성은 다 무너졌고 그냥 기술만 계속 꾸역꾸역 쓴다고 생각하니 그저 웃길 뿐이죠.^^ 기술을 써도 그 기술을 쓰는 명분과 명확한 철학이 있어야 하는데 그 명분은 없어지고 기술만 쓰니 사람이 죽는 일이 발생하지요. 하나 알려드릴까요?^^ 어느 총경딸은 그 경찰서에 신고가 들어왔는데 그래도 범죄를 저질렀어요.^^ 나는 순간 진짜 버려진 자식인가 생각했는데 맞네요.^^ 이번에 경무관과 경무관 딸이 같이 교도소에 또 들어가겠네요.2
총경 및 경무관 딸이 사고치면 벌어지는 일들
우리 부산경찰청이 매를 좀 맞아야 하는데요.^^
경찰 총경 딸과 경무관 딸이 사고를 치면 저는 힘들어지는데요.
그 아빠는 범죄를 저지르기 때문에 더 이상 경찰생활은 하기가 힘들어지죠.
왜 경찰관들끼리 말이 너무 다르세요?^^
"그렇게 하세요. 그렇게라도 하셔야 합니다. 저 믿고 그렇게 해보세요."
"그런데 경무관 및 총경 딸이 사고를 치면 그 부모가 참 똘아이 짓을 하지요."
최근에 또 경찰 고위급 자녀가 사고를 쳤을 겁니다. 1달도 채되지 않았죠.^^
그런데 그 자녀가 또 사고를 치죠.^^ 그 엄마는 총경 아빠가 자존심은 있으니 "우리 자녀는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고 변명을 할 겁니다.^^
그 경찰관한테 알려줄게 있습니다. 니 자녀를 수사해보면 그 경찰관이 순간 내가 미친 짓을 했다는 걸 알고 도망가거나 자살하게 됩니다. 이거? 저는 100% 자신합니다.
일부.... 일부... 일부...
우리 사회과학에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는 용어가 있지요. 다시 말해서 일부를 가지고 마치 그것이 이론인냥 하는 주장이 있는데요.^^
한번 부산 경찰청 한번 가보십시오. 거기서 총경들 전체간부회의 할 때 기자들이 촬영해보시면 됩니다.
거기는 수사하는 총경, 자녀가 사고친 총경, 사고친 여경을 감시하는 총경, 정보를 담당하는 총경 4명이 앉아서 우철문 청장이 간부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저를 한번 초대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찝어 낼 수 있는데요.^^ 저번에 한번 KBS에서 취재했는데 처 웃고 있더라구요. 나는 저기 사고친 자녀 아빠 있네. 했는데...^^
웃음이 나오세요?^^ 거기 총경 4명 오피스텔 전세사건으로 언론에 나오지 않았나요?
그런데 마을 사람한테 도와달라 해놓고 그 지역 경찰서장은 비리를 저지르죠.
경찰관이 아무리 권력기관이라도 그 권력에 대한 권위도 있어야 하는데 그 권위의 정당성은 다 무너졌고 그냥 기술만 계속 꾸역꾸역 쓴다고 생각하니 그저 웃길 뿐이죠.^^
기술을 써도 그 기술을 쓰는 명분과 명확한 철학이 있어야 하는데 그 명분은 없어지고 기술만 쓰니 사람이 죽는 일이 발생하지요.
하나 알려드릴까요?^^ 어느 총경딸은 그 경찰서에 신고가 들어왔는데 그래도 범죄를 저질렀어요.^^ 나는 순간 진짜 버려진 자식인가 생각했는데 맞네요.^^
이번에 경무관과 경무관 딸이 같이 교도소에 또 들어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