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 담수화의 혁명이 시작된 이유.JPG

GravityNgc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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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소모 없이 해수화가 가능한 대기압력차 해수담수화 플랜트가 개발되었기 때문인데,


이 담수화 플랜트의 동력은 대기압력 차이인데, 이것을 이용하는거지.


친환경 재생에너지 사업의 일환이기도 하지.




여기보면 PURE 구조물의 기초인데, 전체를 파내는것 보다, A와 B 2개의 수직갱 공사를 하는거야.


직경은 20M 정도로 해서, 나중에 C와 D를 굴착할수있도록 하기 위한, 시설을 만드는거지.


일단 A와 B를 해발고도 -800M까지 파내는거야.


내려가면서 철근과 가벽을 세우고, 콘크리트로 미장하면서 내려가고 다 완성이 되면, C 터널을 뚜는거야.


그리고 A와 B를 해발고도 -900M까지 파는거야.


C 터널 밑 D를 두 영역으로 나누는거지.


왼쪽 50%, 오른쪽 50%,


그리고 왼쪽의 D 부분을 굴착하기 시작하는거야.


굴착한 잔재를 가루로 만들어서,  물과 혼합해서, 펌프기로 꺼내는거야.


D 왼쪽 부분이 모두 굴착되면 기둥을 세우고, 콘크리트로 미장하는거지.


그 다음에 D 오른쪽 부분을 굴착하기 시작해서, 역시 다 제거하게 되면, 


이제 콘크리트로 벽을 세우고, 기둥을 세우는거야. 


100M 높이의 기둥이 생기게 될텐데, 가벽을 세우고, 


상승식으로, 그 안에 슈퍼 콘크리트로 타설하면서 건물을 세우듯이 하는거야.


100층 높이의 기둥이 여러개 설치되어서, 


지반 침하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거지.


A,B 이렇게 2개의 수직갱이 만들어지는데, 4개를 만들어도 돼,


북쪽, 서쪽, 동쪽, 남쪽 이렇게 4개로 만드는거지.


그리고 2개의 터널이 중심에서 만나게 되고, 굴착 작업을 하면서, 


반씩 공사를 진행하는거야.


 


A와 B에 직경 20M의 수직갱이 만들어지고, 


해발고도 -900M에 높이 100M, 직경 500M의 대기압력차 핵심 동력원이 생기는거야.


지금은 물이 차있는데, 초록색 배관을 통해, 물을 빼내면서, 대기압의 압력차이가 커지게 되고,


E를 통해서 물이 유입되면서, 


D 담수화 시설에서, 1차 한외여과를 먼저 거치는거야. 


한외여과를 하는 이유는 큰 물질을 걸러내면서, 멤브레인 필터 수명을 연장시키기 위해서지.


그리고 큰 물질을 걸러낸 해수를 2차 멤브레인 필터 여과 공정을 거치도록 해서,


농축 해수를 만들고, 담수화 된 물은 PURE 구조물로 유입되도록 하고,


7%~15%의 농축 해수를 제3차 멤브레인 고농축 해수 담수화 공정을 거치는데,


담수화 된 물은 PURE로 보내지고, 고농축 30%에 달하는 해수는 담수화 시설 내부에 저장되어,


하수처리장 시설에 설치된 염분차 발전 시설로 들어가서,


하수처리수인 민물과 고농축 염분으로 염분차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생산된 전기는 모두 수소로 전환해서 저장하는거지.


이 모든 담수화 공정이 전기 소모 없이 가능한데, 그 이유는 동력이 바로 대기압력 차이기 때문이야.


물을 빠르게 빼줘서, 대기압력의 차이를 커지게 하면 되겠지.


해발고도 -800M~-900M에 PURE 구조물을 만드는거지.


물을 빠르게 빼내서, 그 안에 수위만 유지하면 되는 문제야.


담수화 시설보다 배수 펌프 시설이 더 많아지면 가능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