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술만 먹으면 여기저기 전화 합니다.취했던 안취했던, 특별히 할말도 없이 안부전화그놈의 안부전화.늘 똑같은 말,본인 부모, 형, 누나, 매형, 처제, 우리엄마, 친한 동생, 아는 형, 거래처 부장님, 과장님 ,사장님 동네친구등등등등..... 밖에 나가서 담배핀다면서 그렇게 몇십분이건 한시간이건 뭐 이사람 저사람 안가리고 전화를 하는데,밤 9시 10시..아는 사람은 저 시간에 남편이 전화하면 아예 안받는 사람도 있구요 ㅎ문제는 안받으면 받을때까지 두번 세번 합니다.정말 미치겠어요. 늦은시간에 술쳐먹고 민폐끼치지 말라고 화도 내보고 짜증도 내보고 달래도 보고 하는데고쳐지지가 않습니다.
남편의 술만 먹으면 전화하는 버릇
늦은시간에 술쳐먹고 민폐끼치지 말라고 화도 내보고 짜증도 내보고 달래도 보고 하는데고쳐지지가 않습니다.
하.......이 버릇 어떻게 고칠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