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학교에서만 놀다가 처음으로 학교 밖에서 놀게 되었는데 A가 무슨 일 생겼다고 약속 파투 냄 그런데 같은 반 여자애들이랑 놀았던걸 떡하니 스토리에 올렸는데 그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근데 이제 또 처음에 그냥 넘어갔으면 안 됐는데라는 후회를 하게 만드는 사건이 발생해
최근에 또 놀자고 약속을 잡았는데 B가 A한테 이번엔 약속 취소하지 말라고 전해라고 하길래 A한테 전달했어 ( 이때 B랑 같이 시내에서 놀고 있었음 ) 암튼 그래서 A가 알겠다고 했고 저번처럼 파투 내진 않겠지 하고 놀 생각에 기뻤는데 학교에서 같은 반 여자애들이랑 A랑 우연찮게 얘기하는 걸 들었는데 A한테 하는 말이 " 너 걔네랑 놀 거야 우리랑 놀 거야? 빨리 결정해서 말해줘 ㅅ@@이 바빠서 그때 밖에 시간 안된대 "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혹시 걔들이 나랑 B 말하는 건가 싶었지 그래서 내가 살짝 떠보면서 A한테 " 우리 토요일에 언제 만날래? B는 상관없다는데 "라고 근데 A가 하는 말이 " 아 곧 기말이잖아 그래서 시험 대비해야 하기도 하고 못 만날 것 같아 "라고 하는 거야 근데 뭔가 말이 안 맞는 거야 왜냐면 애초에 그랬으면 처음에 약속 잡았을 때 시험 대비해야 한다고 거절했을 텐데 말이지 그래서 일부러 걔네랑 놀려고 나한테 거짓말하는 건가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역시나 토요일 저녁에 같은 반 여자애들 중 한 명 스토리에 A랑 같이 찍은 거울 샷 올린 거임 모자이크 돼있었지만 그 모자 하며 체형, 신발 딱 봐도 A인거야 그래서 난 서운하고 화나서 B한테 A가 거짓말 치고 다른 애랑 놀러 갔다 라고 하니까 B는 많이 당해봤다는 듯이 " 걔 원래 선약 있어도 더 재밌어 보이는 애들이랑 노는 성격이야 ㅋㅋㅋ 그래서 작년에 애들이랑 약속 잡았을 때도 A가 약속 파투 내고 다른 애랑 놀아서 삐졌었움 ㅋㅋㅋ "이라는 거 그래서 난 너무 당황스럽고 원래 그렇다는 말에 난 A랑 안 맞는구나 그냥 비즈니스 관계로 지내는 게 제일 깔끔하구나라는 생각이 듦 왜냐면 난 약속 당일에 파투 내고 어차피 들킬 거 시간 낭비하면서 거짓말하는 부류를 싫어해서 그냥 온갖 정이 떨어지는 거야..
그리고 이건 위에 사건이랑 아예 관계없긴 한데 A랑 이번에 같은 반 되면서 느낀 건데 약간 그런 성격이 있는 건지 아니면 친구를 잘못 사귀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우리 반에 몸이 신체적으로 많이 아파서 자주 조퇴, 결석하고 보건실에서 쉬거나 교실에서 엎드려있는 여자애가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A가 그 여자애 목소리 따라 하면서 " @@번 ㅂ@@이요- "라고 하는데 다른 애들 다 재밌다고 목소리 존똑이라고 웃고 같이 다니는 여자애들이랑 " ㅂ@@쨘 언제 와 보고 싶어~ "라면서 비꼬듯이 말하고 뒷담 까는데 그런 모습의 A를 볼 때마다 내가 아는 애랑 다른 애처럼 낯설게 느껴지는 거야..
근데 이상하게 나한텐 조심스럽게 대해주고 A의 친구가 내 욕하면 욕하지 말라고 하고 그리고 저번에 B가 나한테 학교에서 내 소문 돈다고 A가 말해줬다는 거 근데 말해줄 때 나 상처받을 수 있으니까 말하지 말라고 했데 근데 그렇게 착하고 상냥한 애가 다른 여자애한텐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대하니까 솔직히 나도 헷갈려..
사실 A랑 친해진 계기가 작년에 A랑 B가 같은 반이었는데 내가 A 처음 보고 B한테 나 A랑 친해지고 싶다, 소개 좀 시켜달라고 해서 친해진 건데 그럴 때까진 A라는 애 엄청 착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이젠 정말 모르겠어.. 이중인격 같고..
그리고 신체적으로 몸이 약한 여자애한테 A랑 다른 애들이 뒷담 깐닥 말할까 고민도 되고 그리고 A가 계속 이런 식으로 거짓말하면서 약속 깨면 더 이상 못 참고 말할까 봐.. 근데 또 그렇게 다퉈서 갈라지게 되면 또 다음 타깃은 나일까 봐 겁나는데 나 진짜 어떡하면 좋을까 애들아 누가 좀 조언 좀 해줘ㅜㅜ
약속을 자꾸 깨는 A친구와 원래 그러는 애라며 아무렇지 않아하는 B친구
여태까지 학교에서만 놀다가 처음으로 학교 밖에서 놀게 되었는데 A가 무슨 일 생겼다고 약속 파투 냄 그런데 같은 반 여자애들이랑 놀았던걸 떡하니 스토리에 올렸는데 그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근데 이제 또 처음에 그냥 넘어갔으면 안 됐는데라는 후회를 하게 만드는 사건이 발생해
최근에 또 놀자고 약속을 잡았는데 B가 A한테 이번엔 약속 취소하지 말라고 전해라고 하길래 A한테 전달했어 ( 이때 B랑 같이 시내에서 놀고 있었음 ) 암튼 그래서 A가 알겠다고 했고 저번처럼 파투 내진 않겠지 하고 놀 생각에 기뻤는데 학교에서 같은 반 여자애들이랑 A랑 우연찮게 얘기하는 걸 들었는데 A한테 하는 말이 " 너 걔네랑 놀 거야 우리랑 놀 거야? 빨리 결정해서 말해줘 ㅅ@@이 바빠서 그때 밖에 시간 안된대 "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혹시 걔들이 나랑 B 말하는 건가 싶었지 그래서 내가 살짝 떠보면서 A한테 " 우리 토요일에 언제 만날래? B는 상관없다는데 "라고 근데 A가 하는 말이 " 아 곧 기말이잖아 그래서 시험 대비해야 하기도 하고 못 만날 것 같아 "라고 하는 거야 근데 뭔가 말이 안 맞는 거야 왜냐면 애초에 그랬으면 처음에 약속 잡았을 때 시험 대비해야 한다고 거절했을 텐데 말이지 그래서 일부러 걔네랑 놀려고 나한테 거짓말하는 건가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역시나 토요일 저녁에 같은 반 여자애들 중 한 명 스토리에 A랑 같이 찍은 거울 샷 올린 거임 모자이크 돼있었지만 그 모자 하며 체형, 신발 딱 봐도 A인거야 그래서 난 서운하고 화나서 B한테 A가 거짓말 치고 다른 애랑 놀러 갔다 라고 하니까 B는 많이 당해봤다는 듯이 " 걔 원래 선약 있어도 더 재밌어 보이는 애들이랑 노는 성격이야 ㅋㅋㅋ 그래서 작년에 애들이랑 약속 잡았을 때도 A가 약속 파투 내고 다른 애랑 놀아서 삐졌었움 ㅋㅋㅋ "이라는 거 그래서 난 너무 당황스럽고 원래 그렇다는 말에 난 A랑 안 맞는구나 그냥 비즈니스 관계로 지내는 게 제일 깔끔하구나라는 생각이 듦 왜냐면 난 약속 당일에 파투 내고 어차피 들킬 거 시간 낭비하면서 거짓말하는 부류를 싫어해서 그냥 온갖 정이 떨어지는 거야..
그리고 이건 위에 사건이랑 아예 관계없긴 한데 A랑 이번에 같은 반 되면서 느낀 건데 약간 그런 성격이 있는 건지 아니면 친구를 잘못 사귀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우리 반에 몸이 신체적으로 많이 아파서 자주 조퇴, 결석하고 보건실에서 쉬거나 교실에서 엎드려있는 여자애가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A가 그 여자애 목소리 따라 하면서 " @@번 ㅂ@@이요- "라고 하는데 다른 애들 다 재밌다고 목소리 존똑이라고 웃고 같이 다니는 여자애들이랑 " ㅂ@@쨘 언제 와 보고 싶어~ "라면서 비꼬듯이 말하고 뒷담 까는데 그런 모습의 A를 볼 때마다 내가 아는 애랑 다른 애처럼 낯설게 느껴지는 거야..
근데 이상하게 나한텐 조심스럽게 대해주고 A의 친구가 내 욕하면 욕하지 말라고 하고 그리고 저번에 B가 나한테 학교에서 내 소문 돈다고 A가 말해줬다는 거 근데 말해줄 때 나 상처받을 수 있으니까 말하지 말라고 했데 근데 그렇게 착하고 상냥한 애가 다른 여자애한텐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대하니까 솔직히 나도 헷갈려..
사실 A랑 친해진 계기가 작년에 A랑 B가 같은 반이었는데 내가 A 처음 보고 B한테 나 A랑 친해지고 싶다, 소개 좀 시켜달라고 해서 친해진 건데 그럴 때까진 A라는 애 엄청 착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이젠 정말 모르겠어.. 이중인격 같고..
그리고 신체적으로 몸이 약한 여자애한테 A랑 다른 애들이 뒷담 깐닥 말할까 고민도 되고 그리고 A가 계속 이런 식으로 거짓말하면서 약속 깨면 더 이상 못 참고 말할까 봐.. 근데 또 그렇게 다퉈서 갈라지게 되면 또 다음 타깃은 나일까 봐 겁나는데 나 진짜 어떡하면 좋을까 애들아 누가 좀 조언 좀 해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