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남은거 오늘은 먹어야 겠다 싶어서 위장 보호로 계란두개 먹고 우유 먹으면서 먹었는데 입에서는 안매웠는데 다먹고 집밖에 나갈러고 옷 다입으니깐 신호옴 근데 평소같지 않았음 배가 아프면 약간 나올러는? 그런 느낌이 있어야하는데 이새끼들이 항door까지 다 안갔는대 그 배 접히는곳에서 지렁이 꼬리먹기 게임하고있는거임 ㅅㅂ 변기에 앉아는 있는데 진짜 ㅈㄴ 꾸룩거릳ㅎ 뜨거운물이라도 맞아야겠다 싶어거 쭈그러 앉아서 물 배에 맞고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쌈 ㅅㅂ 당연히 치우고 청소까지 다함 ㅈ ㄴ 죽을뻔 아니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느낌임 들어갈땐 11시였던거 같은데 정신차리고 폰보니깐 이시간임.. 마라탕아 내년에 보자
화장실 바닥에 응아쌈
마라탕 남은거 오늘은 먹어야 겠다 싶어서 위장 보호로 계란두개 먹고 우유 먹으면서 먹었는데 입에서는 안매웠는데 다먹고 집밖에 나갈러고 옷 다입으니깐 신호옴 근데 평소같지 않았음 배가 아프면 약간 나올러는? 그런 느낌이 있어야하는데 이새끼들이 항door까지 다 안갔는대 그 배 접히는곳에서 지렁이 꼬리먹기 게임하고있는거임 ㅅㅂ 변기에 앉아는 있는데 진짜 ㅈㄴ 꾸룩거릳ㅎ 뜨거운물이라도 맞아야겠다 싶어거 쭈그러 앉아서 물 배에 맞고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쌈 ㅅㅂ 당연히 치우고 청소까지 다함 ㅈ ㄴ 죽을뻔 아니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느낌임 들어갈땐 11시였던거 같은데 정신차리고 폰보니깐 이시간임.. 마라탕아 내년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