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까지 먹을거는 다 얻어쳐먹고 결혼식에 잠수타는 인간들
안올거면 청첩장 준다했을때 시간없다하던가 개민폐
먹을거에 돈아끼는 스탈 아니라서 먹고싶은거 다 시키라고 하는데 그렇게 쳐먹고 잠수 ㅋㅋ
그런인간이 2명
(게다가 그중 한명은 안지가 10년넘음)
그리고 결혼식 안오고 그 이후로도 연락없었으면서 자기결혼식에 모바일청접장 보내는 사람은 뭐임 어쩌라고?
당연히 안감
내결혼식에는 식사대접 받았으면서 자기 결혼식은 모바일 청첩장만 덜렁보내는 사람
그냥 축의만 보내줌
청첩장 준대서 갔더니 금액을 정해놨는지 메뉴 하나만 시키고 안시켜서 약속 끝나고 배고픈채로 남편이랑 밥먹으러감ㅋㅋ 그래도 이건 주머니 사정이란게 있는거니까 이해함
갑자기 생각나서 글씀 결혼하면 사람걸러진다더니
마지막 빼고는 다 손절함 ㅋㅋ
그리고 이번에 알았는데 결혼식 하고나서 왔던 지인들 식사대접 중요한거라 생각해서 나는 꼭 했었는데
그후 내가갔던 지인들 결혼식은 끝나고 식사대접 안하던데 내가 잘못알고 있던거임?
결혼식 전후로 한번 식사자리 할때마다 4인기준으로 대략30만원은 나오던데 경제사정이 어려운건지 뭔지
암튼 그사람들도 이젠 대면대면 하게 지냄
그냥 나를 그정도로만 생각한건가 싶어서
잘해주기 싫어졌음
그당시에는 열받긴했지만
인간관계 정리되고 나니 마음과 통장이 편해지는 마법
추가글
결혼식 후 식사대접은 제가 잘못알고있는게 맞군요 ㅋㅋ
제 앞전 결혼한 친구들은 결혼식 후 따로 식사자리 가져서 그렇게 생각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