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마다 한국 둘러보면 망조 체감이 됨.

Gunship101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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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2년 기준 갑자기 중국유학생 대규모 유치.외대-경희대-시립대-고려대 걸어다니며 과거와 비교하면?짝퉁 중공버전 중국어(간자체) 간판 상점 우후죽순 생겨남.
2015년 전후, 각종 중국, 동남아 식자재 판매하는 상점 눈에보이는 시점.90년대 혹은 2000년대 중반까지 외국인노동자 식료품상점 거의 없었음.2010년 이후 급격하게 증가.
예를들면...서울 영등포에서 가리봉동 방면 대림동 지역?중화요리 식자재 간장, 흑식초, 화조유 등 판매.문산방면 중앙선 파주 출판, 가구단지 인근 역 주변 전통시장?동남아요리 식자재 판매. 천안 놀러가서 중앙시장(?) 둘러봐도 마찬가지.과거 건어물, 한복, 각종 잡화류 및 식료품 판매하던 시장으로 예상하는데...동남아 여성 시장에서 채소종류 판매.또 다른 동남아 여성은 동남아 식자재 판매.서울 내 경동시장, 중부시장 유사역할 담당하던 지방 전통시장부터 붕괴하는 것 감지.
2017~2018 모교 방문했더니 전교생 수 1/3 미만.이 때 부터 진짜 제대로 망조구나 느낌.과거 1개 학년 전교생 인원 600명+200명 중후반 수준으로 감소. 지금은 더 심각하겠지...네이트판 가입한 이유가 이 때 10대 학생들 반응 궁금해서 질문 글 작성.대략 이 시점 정신 못 차리는 페미들 발악 절정시즌.
2023년 종로~종각 서울시내 설렁탕전문점 식사 차 방문.서빙하는 직원 전부 베트남 여성.주문은 한국어 답변하지만 서빙, 주문접수 여직원들 서로 베트남어 사용하며 의사소통.외국인여성의 자녀 초등학교 4~5학년 시점 높은확률 실질적문맹 뉴스 나오는 것 이해가 감.
한국은 머리 빈 애들이 아무 생각없이 돈 쓰고 소비하며 살면 모르겠다만...맨 정신으로 장기적인 계획 고민하면서 생활하려면 미쳐서 못 버틸듯.일단 판매하는 물품, 유통구조, 건설사보면 자국민 등 쳐먹는 시스템.도대체... 무슨 짓 하면 한국 생산제품 M.2 Nvme SSD 가격 미국이 더 저렴. 1/2 가격.23년 신상 낚시용품 마찬가지.대감사제 세일기간 한국에서 68만원 제품 후쿠오카 가면 46만원.한국에서 30만원 초반 제품은 일본 현지에서 19만원.아니 그거는 소비세 면세 가격이잖아요!항변해서 10% 추가해도 훨씬 저렴한가격.작년에 구매했던 주방용 식칼 백화점 둘러봐도... 한국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품목 일부.기본가격 설정 값 과도하게 1.5배~2.5배.특가할인(사실은 이게 정상가격) 또는 단종수순 제품 Auslaufartikel 항목만 맨 정신으로 구매.독일 현지에서 아웃렛 상품 판매해야 그나마 한국에서는 100% 기본가격 설정.
2010년 이베이, 2013년 아마존 한국에서 처음 이용했는데...그 때 영화 매트릭스처럼 진실의알약 일찍 맛 봐서 다행.
북미 매니아층 Battletech 게임 세계관 유사한 상황. 떠날 수 있으면 뜨는게 맞음.Exodus 대탈출 감행 후, 나중에 2~3세대 미래 도모하면 모를까...물론 미래에 한국이라는 국가 남아있다는 전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