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게 제가 예민한건지 잘 모르겠어서 글 올립니다.
친구 한명을 A라고 할게요.
A는 1학기때는 별로 친하진 않았고, 2학기로 올라오면서 조금 친해진 친구에요. 2학기 초에는 괜찮았는데 점점 기분 나쁜 말을 하는 것 같아요.
1.방탄 욕
저는 아미이고 A는 모아에요.
그런데 어느날 제가 핸드폰으로 방탄 무대영상을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와서는 “방탄 태형이랑 정국이는 괜찮은데 나머지는 얼굴이 좀.. 투바투는 다 잘생겼는데.” 이러는거에요
너무 짜증나서 그냥 웃고 지나가니까 제가 방탄 볼때마다 계속 이 얘기를 해요. 그리고 이번에 방탄이 군대를 가는데, 그걸 친구들한테 얘기할때 옆에서 계속 웃었어요.
2.친구 욕
A는 평소에 자기가 질투심과 승부욕이 많다고 말했었는데, 처음엔 별로 안느껴졌지만 점점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제가 반에서 제일 잘 통하고 좋아하는 친구를 B라고 할게요.
B는 저랑 웃음코드도 잘 맞고 서로 자기가 부족한거 채워가는 사이에요. 그래서 더 좋아하고 아끼는 친구입니다. 2학기가 되서 친구 A랑 친해지고 B와 제가 속해있는 무리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급식을 먹으러 친구 B와 팔짱을 끼고 가고있었는데, A가 중간에 달려와 잡고 있던 팔을 끊어버렸어요. 일단 여기서 기분이 좀 나빴는데, 그 다음날엔 B와 얘기하고있으면 갑자기 와서 이야기를 끊는다던지, 저와 B가 웃겨서 웃고있으면 이게 왜 웃기냐면서 이상한 눈으로 봐요. 그리고 기말이 다가와 친구 B에게 수학을 가르쳐 주고 있었는데, 친구 A가 옆에서 친구 B에게 “이것도 몰라? 너 초등학교때 도대체 뭘한거야. 그리고 00이 말좀 들어. 니가 가르침 받는 입장인데 왜이렇게 말이 많아? 에효.. 진짜” 라고 했어요. 이거때문에 친구 B와 A는 서로 사이가 안 좋아졌고, 저도 A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게 되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더더더ㅓㄷㄷㄷ 많지만 그럼 너무 길어질까봐 이것만 씁니다. 이 친구때문에 학교생활이 너무 불편합니다.
그리고 무시하면 되지 왜그러냐 라는 말이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저도 많이 무시해봤어요. 하지만 자기를 친구 B랑 차별한다, 왜 나한테만 그러냐 라며 절 욕하더라구요.
그리고 이 친구가 절 안 좋아하는 것 같은데, 항상 그친구는 나 너 좋아한다, 나 버리지 마라, 라는 이야기를 어어ㅓㅁ청 자주해요.
방탄 파는데..
친구 한명을 A라고 할게요.
A는 1학기때는 별로 친하진 않았고, 2학기로 올라오면서 조금 친해진 친구에요. 2학기 초에는 괜찮았는데 점점 기분 나쁜 말을 하는 것 같아요.
1.방탄 욕
저는 아미이고 A는 모아에요.
그런데 어느날 제가 핸드폰으로 방탄 무대영상을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와서는 “방탄 태형이랑 정국이는 괜찮은데 나머지는 얼굴이 좀.. 투바투는 다 잘생겼는데.” 이러는거에요
너무 짜증나서 그냥 웃고 지나가니까 제가 방탄 볼때마다 계속 이 얘기를 해요. 그리고 이번에 방탄이 군대를 가는데, 그걸 친구들한테 얘기할때 옆에서 계속 웃었어요.
2.친구 욕
A는 평소에 자기가 질투심과 승부욕이 많다고 말했었는데, 처음엔 별로 안느껴졌지만 점점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제가 반에서 제일 잘 통하고 좋아하는 친구를 B라고 할게요.
B는 저랑 웃음코드도 잘 맞고 서로 자기가 부족한거 채워가는 사이에요. 그래서 더 좋아하고 아끼는 친구입니다. 2학기가 되서 친구 A랑 친해지고 B와 제가 속해있는 무리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급식을 먹으러 친구 B와 팔짱을 끼고 가고있었는데, A가 중간에 달려와 잡고 있던 팔을 끊어버렸어요. 일단 여기서 기분이 좀 나빴는데, 그 다음날엔 B와 얘기하고있으면 갑자기 와서 이야기를 끊는다던지, 저와 B가 웃겨서 웃고있으면 이게 왜 웃기냐면서 이상한 눈으로 봐요. 그리고 기말이 다가와 친구 B에게 수학을 가르쳐 주고 있었는데, 친구 A가 옆에서 친구 B에게 “이것도 몰라? 너 초등학교때 도대체 뭘한거야. 그리고 00이 말좀 들어. 니가 가르침 받는 입장인데 왜이렇게 말이 많아? 에효.. 진짜” 라고 했어요. 이거때문에 친구 B와 A는 서로 사이가 안 좋아졌고, 저도 A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게 되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더더더ㅓㄷㄷㄷ 많지만 그럼 너무 길어질까봐 이것만 씁니다. 이 친구때문에 학교생활이 너무 불편합니다.
그리고 무시하면 되지 왜그러냐 라는 말이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저도 많이 무시해봤어요. 하지만 자기를 친구 B랑 차별한다, 왜 나한테만 그러냐 라며 절 욕하더라구요.
그리고 이 친구가 절 안 좋아하는 것 같은데, 항상 그친구는 나 너 좋아한다, 나 버리지 마라, 라는 이야기를 어어ㅓㅁ청 자주해요.
이게 제가 예민한 걸까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