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이별을 고하여 헤어진지 오개월 되었어. 나는 35살 전 남친은 30살. 삼년 사귀었고 그중 이년 반 같이 살았어. 양가 부모님들도 알고 계셨고 결혼 전제는 아니지만 일월에 양가 부모님들 같이 식사도 했고.
전 남친은 우울증과 자존감이 낮아 사월에 실직했을때 많이 힘들어 했었어. 얘는 소심한데 자존심이 세기도 해. 나는 재정적으로 정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 열심히 해줬지. 상담치료 받으라고 지원도 해줬고. 처음에 만났을 때 부터 너무 잘 맞고 원하는 것도 같고 미래를 이야기하던 사이여서 사귀는 동안 결혼한 것 같이 잘 챙겨줬었던것 같애. 아침 점심도시락 저녁은 물론 여행이며 모든것을 70:30 분담 한것 같아. (내가 사회 생활을 더 오래해서 당연하다 생각했어 상대는 그것에대해 항상 미안해했어). 상대도 처음부터 친구들에게 결혼할 여자 만난거 같다 이러며 나를 소개를 시켜 줬었지.
실직전에도 가끔씩 싸웠었는데 남자친구는 항상 억울하다고 울었어. 마음이 아파서 달래주고 내가 미안하다고 항상 했었고. 근데 내가 져주지 않으면 항상 짐을 싸더라. 삼월에 일주일간 헤어졌다가 자기가 미안하다 내가 너를 그냥 힘들어서 밀어낸거 같애 라면서 돌아온적이 있었어.
이별전 이주동안 많이 싸웠어. 내가 많이 구속하고 잔소리가 많다고 느꼈나봐. 헤어질때 하는 말이 나는 너를 이렇게나 사랑하는데 너한테 내가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든다. 그리고 너도 내가 뭘 해줘도 행복해 하지도 않는거 같다. 그래서 더는 못하겠다 너한테 상처줘서 미안하다 라고 하더라. 붙잡았지 이주동안. 한번은 헤어진 다음날 전화로 한번은 짐 빼러 왔을때.
이별후 두달째 전남친은 취직을 했고 취직한 후 걔가 커피 마시자고 한번 해서 봤는데 나한테 생일선물 주면서 너는 최고의 여자고 나에게 중요한 사람이다 라고 그러더라. 지나간일이나 헤어짐에 대해서는 말을 하고 싶지 않아하더라. 헤어질때 내가 연락해서 고맙고 봐서 좋은데 나는 너가 아직도 좋아서 내가 너를 볼때마다 계속 우리관계에 대해 희망이 생길것 같아서 보기가 힘들다 라고 하니 땅보며 아무말 하지 않더라.
그리고 한달전에 걔 우편이 같이 살던 집 (내가 지금도 살고있는 집) 으로 와서 한번 보고 내가 같이 맥주 마실까라고 물어보니 오늘은 몸이 안 좋아서 안될거 같애라고 하더라 그리고 일주후 주소이전 했다고 연락 왔어. 문자는 가끔 보내와. 필요한게 있을때마다. 그냥 이렇게 끝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 요즘은. 몇달 전 보다는 많이 사랑했기에 마음 아픈게 많이 사라졌지만 여지 하나 안주는게 억울하다는 생각이 많이든다. 난 정말 얘한테 큰 후폭풍 오기를 바랬는데 그런게 오기나 할까?
전남친은 후폭풍이 정말 잔잔한가봐
전 남친은 우울증과 자존감이 낮아 사월에 실직했을때 많이 힘들어 했었어. 얘는 소심한데 자존심이 세기도 해. 나는 재정적으로 정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 열심히 해줬지. 상담치료 받으라고 지원도 해줬고. 처음에 만났을 때 부터 너무 잘 맞고 원하는 것도 같고 미래를 이야기하던 사이여서 사귀는 동안 결혼한 것 같이 잘 챙겨줬었던것 같애. 아침 점심도시락 저녁은 물론 여행이며 모든것을 70:30 분담 한것 같아. (내가 사회 생활을 더 오래해서 당연하다 생각했어 상대는 그것에대해 항상 미안해했어). 상대도 처음부터 친구들에게 결혼할 여자 만난거 같다 이러며 나를 소개를 시켜 줬었지.
실직전에도 가끔씩 싸웠었는데 남자친구는 항상 억울하다고 울었어. 마음이 아파서 달래주고 내가 미안하다고 항상 했었고. 근데 내가 져주지 않으면 항상 짐을 싸더라. 삼월에 일주일간 헤어졌다가 자기가 미안하다 내가 너를 그냥 힘들어서 밀어낸거 같애 라면서 돌아온적이 있었어.
이별전 이주동안 많이 싸웠어. 내가 많이 구속하고 잔소리가 많다고 느꼈나봐. 헤어질때 하는 말이 나는 너를 이렇게나 사랑하는데 너한테 내가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든다. 그리고 너도 내가 뭘 해줘도 행복해 하지도 않는거 같다. 그래서 더는 못하겠다 너한테 상처줘서 미안하다 라고 하더라. 붙잡았지 이주동안. 한번은 헤어진 다음날 전화로 한번은 짐 빼러 왔을때.
이별후 두달째 전남친은 취직을 했고 취직한 후 걔가 커피 마시자고 한번 해서 봤는데 나한테 생일선물 주면서 너는 최고의 여자고 나에게 중요한 사람이다 라고 그러더라. 지나간일이나 헤어짐에 대해서는 말을 하고 싶지 않아하더라. 헤어질때 내가 연락해서 고맙고 봐서 좋은데 나는 너가 아직도 좋아서 내가 너를 볼때마다 계속 우리관계에 대해 희망이 생길것 같아서 보기가 힘들다 라고 하니 땅보며 아무말 하지 않더라.
그리고 한달전에 걔 우편이 같이 살던 집 (내가 지금도 살고있는 집) 으로 와서 한번 보고 내가 같이 맥주 마실까라고 물어보니 오늘은 몸이 안 좋아서 안될거 같애라고 하더라 그리고 일주후 주소이전 했다고 연락 왔어. 문자는 가끔 보내와. 필요한게 있을때마다. 그냥 이렇게 끝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 요즘은. 몇달 전 보다는 많이 사랑했기에 마음 아픈게 많이 사라졌지만 여지 하나 안주는게 억울하다는 생각이 많이든다. 난 정말 얘한테 큰 후폭풍 오기를 바랬는데 그런게 오기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