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ㅇㅇ2023.12.06
조회2,210
전 결혼하고 나니 명절이 즐겁지가 않네요.
내년이면 다섯번째 설날인데 아직 명절 음식을 못해요

첫 두번째 명절때는 고구마 튀김을 했는데

노릿노릿하게 못하고 테워서 그런지.

시어머니가 저한테 태우는거 아니라네요.

시어머니는 음식도 안배우고 눈썰미로 했다던데

저보고 요리학원 다니라네요.

결혼은 기본 음식은 할줄 알아야 시어머니한테 칭찬을 받나봐요.

신랑은 저보고 좋은 시어머니 만났다네요.

시어머니처럼 음식잘하고 싶네요.

저희 엄마도 시어머니처럼 제사음식 잘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도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음식에 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