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타택배업체보다 늦게옴 다른 덴 12-3시 쯤에 오는데 롯데는 기본 다섯시 넘어서 옴 뭐 이건 ㄱㅊ
내가 젤 빡쳣던 건 하루는 인강책을 시켯는데 일주일이 넘어도 안오는거임 그래도 존버하면서 기다렷는데 인강책이라 스트레스는 ㅈㄴ받더라고 빨리 책을 받아야 인강을 보고 수능도 몇달 안남아서 ㅈㄴ예민햇엇음
암튼 기다렷는데 딱 일주일 지난 시점에서 내 택배가 파손됐다고 문자가 온거..ㅋㅋ 기본 삼일이면 배송되는 택배가 일주일동안 안오다가 갑자기 파손 문자가 온거면 파손됐는데도 알림문자를 ㅈㄴ늦게 보내준거잖아; 그때부터 그냥 개빡쳐서 고객센터에 연락했는데도 잘안받음 애꿎은 기사님한테 문자 드렷더니 ㅈㄴ친절하게 전화까지 해주셔서 그냥 참고 넘어갓음..ㅎ 그때부터 롯택은 걍 거름 ㅈ같아서
그리고 파손된 책은 다시 교체해서 받기로 햇는데 우체국에서 발송해줫거든? 우체국택배 하루만에옴 ㅆㅂ
생각해봣는데 롯데택배가 젤 최악인듯
일단 기본적으로 타택배업체보다 늦게옴 다른 덴 12-3시 쯤에 오는데 롯데는 기본 다섯시 넘어서 옴 뭐 이건 ㄱㅊ
내가 젤 빡쳣던 건 하루는 인강책을 시켯는데 일주일이 넘어도 안오는거임 그래도 존버하면서 기다렷는데 인강책이라 스트레스는 ㅈㄴ받더라고 빨리 책을 받아야 인강을 보고 수능도 몇달 안남아서 ㅈㄴ예민햇엇음
암튼 기다렷는데 딱 일주일 지난 시점에서 내 택배가 파손됐다고 문자가 온거..ㅋㅋ 기본 삼일이면 배송되는 택배가 일주일동안 안오다가 갑자기 파손 문자가 온거면 파손됐는데도 알림문자를 ㅈㄴ늦게 보내준거잖아; 그때부터 그냥 개빡쳐서 고객센터에 연락했는데도 잘안받음 애꿎은 기사님한테 문자 드렷더니 ㅈㄴ친절하게 전화까지 해주셔서 그냥 참고 넘어갓음..ㅎ 그때부터 롯택은 걍 거름 ㅈ같아서
그리고 파손된 책은 다시 교체해서 받기로 햇는데 우체국에서 발송해줫거든? 우체국택배 하루만에옴 ㅆㅂ
원래 롯데만큼 우체국 ㅂㄹ 안좋아햇엇는데 우체국택배 ㅈㄴ신뢰도 상승해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