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이해가 안가서요ㅜㅠ
21살 대학생이고 돈을 모아야 할 이유가 생겨서 알바를 알아보다가 어제 편의점 면접을 봤는데 3개월동안 10% 제외하고 세금도 빼고 주신다고 하셔서 일단 일하겠다고 하고 집에 왔습니다.
교육은 이틀이라고 하셨는데 하루는 네가 양보하라며 하루치의 교육시간 시급은 없다고 하신 것도 그렇고 전에 일하던 알바생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도 그렇고 일하면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많을 것 같아서 오늘 못할 것 같다고 문자를 제딴에는 굉장히 정중하게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답장이 이렇게 오네요..
근로계약서도 쓰기 전인데 이거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 상식 선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가서 인생 선배님들 많으신 여기 올려봅니다
제가 잘못한거면 다시한번 사과드릴 생각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