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눈치

ㅇㅇ2023.12.06
조회2,677
결혼한지 5년이 되는데...

제 주변에는 임신도 잘되고 행복하게 잘 사는데...

전 시댁가면 엄청 눈치보이고..

며느리 잘 못들어와서 임신도 안되는가 싶기도 하고..

신랑누나는 결혼잘해서 지금 엄청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시댁가면 항상 자기딸 자랑하고...

역시 며느리를 잘 들어와야 시댁이 행복하다는걸 이제

느꼈네요..ㅜㅜ

아직도 제가 애도 못놨으면 큰죄를 지은거 같은 느낌이네요..

이혼말 나올까봐 하루하루가 두렵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