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을 읽고

치미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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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시대가 언젠대 쌍팔년도 시절의 논리가 아직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것에 충격먹음
여자만이라는 이유로 핍박받는 전국의 김지영씨에게 응원을
마치 다큐 중에 사냥은 암사자가 다 하고 뿔에 받치고 다리를 물다가 물소에 얼굴이 밟히며 사냥을 성공했는데식사의 순서는 수사자가 와서 처먹고 남긴걸로 배채우는 암사자가 불쌍함
마치 당연하듯이 여기는 남자들
여자들이 이제는 똑똑해져서 남자들의 행동을 바꾸데 해야 함
그것이 살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