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퍼 된다는 확정은 없지만 가능성 그래도 크고 운좋으면 정직원도 되서 졸업하고 바로 취업할 수 있는 건데 고민이 좀 있어
내년 인턴십 21살에 시작하고 졸업 후 22살에 취직하면 물론 돈도 벌고 빨리 직장도 가지니까 좋지만 그러면 내 자유가 완전히 없어질 것 같은 느낌이야..
내가 어릴 때 상상했던 22살은 그냥 학교 다니고 자유롭게 친구들이랑 놀고 여행다니는 그냥 딱 그 나이를 생각했는데 취업하면 사회에 갇혀사는 그런 다를 것 없는 사람이 될까봐 좀 무섭다고 해야하나 불안하기도 하고..
그럼 안하면 그만이라할 수 있지만 내가 집안 돈눈치를 엄청 보거든.. 그렇다고 집에 돈이 없는건 아니고 사고 싶은거 사고 부족함은 없이 사는 편인데 그냥 부모님이 일 안하는 날에도 나가서 일하고 며칠 전엔 한푼이라도 벌겠다고 추운데 일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말하고, 과 관련 자격증은 뭘따야되는지 아냐 라는 말들도 했는데 처음 돈 눈치 보기 시작하니까 끝도 없이 보게 되더라 뭐만 해도 우리 집 그럴 돈이 있나? 싶고 물어볼 수도 있는 자격증 얘기 조차 그냥 엄마 아빠가 내가 취직 해서 돈 빨리 벌길 바라는 것 같이 생각되서 괜히 눈물 나고..
생각해보면 노는 자유보다는 그냥 돈 같이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해야하는게 맞겠지.. 부모님한테 용돈 받는거 조차 죄송스러워서 차라리 내가 버는게 그래도 마음 편할 것 같아
취업을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해야 하니까 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답답해서 조언도 얻을 겸 써봤어
대학 졸업하자마자 취업 어케 생각해?
백퍼 된다는 확정은 없지만 가능성 그래도 크고 운좋으면 정직원도 되서 졸업하고 바로 취업할 수 있는 건데 고민이 좀 있어
내년 인턴십 21살에 시작하고 졸업 후 22살에 취직하면 물론 돈도 벌고 빨리 직장도 가지니까 좋지만 그러면 내 자유가 완전히 없어질 것 같은 느낌이야..
내가 어릴 때 상상했던 22살은 그냥 학교 다니고 자유롭게 친구들이랑 놀고 여행다니는 그냥 딱 그 나이를 생각했는데 취업하면 사회에 갇혀사는 그런 다를 것 없는 사람이 될까봐 좀 무섭다고 해야하나 불안하기도 하고..
그럼 안하면 그만이라할 수 있지만 내가 집안 돈눈치를 엄청 보거든.. 그렇다고 집에 돈이 없는건 아니고 사고 싶은거 사고 부족함은 없이 사는 편인데 그냥 부모님이 일 안하는 날에도 나가서 일하고 며칠 전엔 한푼이라도 벌겠다고 추운데 일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말하고, 과 관련 자격증은 뭘따야되는지 아냐 라는 말들도 했는데 처음 돈 눈치 보기 시작하니까 끝도 없이 보게 되더라 뭐만 해도 우리 집 그럴 돈이 있나? 싶고 물어볼 수도 있는 자격증 얘기 조차 그냥 엄마 아빠가 내가 취직 해서 돈 빨리 벌길 바라는 것 같이 생각되서 괜히 눈물 나고..
생각해보면 노는 자유보다는 그냥 돈 같이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해야하는게 맞겠지.. 부모님한테 용돈 받는거 조차 죄송스러워서 차라리 내가 버는게 그래도 마음 편할 것 같아
취업을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해야 하니까 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답답해서 조언도 얻을 겸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