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네요. 남편과 시댁에게 모든 이혼의 귀책사유가 있는데 법적으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고 위자료도 별로 못받는데요. 인생에 보상보다도 뱃속에 아기때문에라도 저 사람도 아닌것들을 벌받게 하고 싶었는데 안된다네요. 오로지 돈과 자기자신 밖에 관심없는 것들을 사람이라고 대우해준 제가 너무 바보같고 너무 억울합니다.
억울해요
남편과 시댁에게 모든 이혼의 귀책사유가 있는데
법적으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고 위자료도 별로 못받는데요.
인생에 보상보다도 뱃속에 아기때문에라도 저 사람도 아닌것들을 벌받게 하고 싶었는데 안된다네요.
오로지 돈과 자기자신 밖에 관심없는 것들을
사람이라고 대우해준 제가 너무 바보같고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