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 담수화 플랜트 전처리 과정 없애기.JPG

GravityNgc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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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담수화 플랜트에서 전처리 과정에서 압력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해발고도 600M 이하의 해양 심층수를 해저 배관을 통해 가져오는건데,


심층수의 수질이 깨끗하기 때문에 전처리 과정을 없앨수있어.



 

이렇게 해발고도 길게 해저 배관을 설치해서,


-600M~1000M 부근의 해양 심층수를 퍼와서, 담수화 시설로 가져오는거지.


해양 심층수는 온도가 낮기 때문에, 온도차 발전을 병행할수도있어.


표층수로 터빈을 돌리고, 냉각기를 해양심층수 배관이 경유하도록 해서, 


열 교환기로 열을 흡수하도록 하는거지.


이러면 온도차 발전, 염분차 발전, 소수력 발전이 동시에 이루어지는거지.



 


담수화 된 물이 줄어들면 해수면과 대기압력 차이가 발생하는데, 그 힘으로 멤브레인 필터 여과를 해서,


담수화를 생산하고, 고농축 해수를 생산하고, 전기를 생산해서, 모든 시설을 운용하고, 


남은 잉여 전기를 가지고, 수소를 생산하는거야.


핵심 동력 1개에 담수화 시설이 100개, 1000개가 결합될수있는데,


이론적으로 배수시설로 담수화 되는 물을 바로바로 빼내서,


수위만 낮게 유지하게 되면, 한 개의 동력으로도 천개, 만개의 담수화 시설을 가동시킬수있는거지.


그런데 물이 차오르게 되면, 동력의 힘이 약해지면서 멈추는거야.


이게 대기압력차 발전의 원리인데,


물이 부족하고 많이 사용되는 국가에서 찾던 그런 담수화 시설이라고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