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가망조차 없을거같아
보게 된다고 한들 소용없을거
같았는데
다시보니
왜 좋아했던건지 알았다..
그냥... 이유도 모르는데
끌리는거다..
나조차도 이유도 몰랐던건데
그럴수밖에 없던거였다...
그냥 잘은 모르지만 끌리는거였다
사람을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다는데
그런거였다
혹시라도 괜히 더 보게 될까봐
궁금하지만
보고싶은마음을 꾹참고
애써 그녀쪽으로 시선을 안주었다
아는것이 없어서
더 뭔가 울컥해졌다..
한번쯤은 같이 일해보고싶었는데
벽이 심한 나지만 그래도 조금은
친해질수있지 않을까 그랬는데
기회조차 없을거같아서 아쉽다..
하긴 그여자앞에서만큼은 더 바보가
되거나 긴장해서 얼탈거같아서
안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다른여자들한테는 그런게 없지만
그여자앞에서는
얼탈거같기도 하다...
정말 반가운데
반가운것도 그녀는 모르겠지
괜히 심란한데
나혼자만의 심란이겠지
그런데도 괜히 궁금하다
그여자가 궁금하지만
애써 막아본다
애써.... 막아본다..
그여자..
안보이니깐...
나혼자만의 감정일테니깐
애써 잊었던 그여자를
다시 보게되었다
어차피 가망조차 없을거같아
보게 된다고 한들 소용없을거
같았는데
다시보니
왜 좋아했던건지 알았다..
그냥... 이유도 모르는데
끌리는거다..
나조차도 이유도 몰랐던건데
그럴수밖에 없던거였다...
그냥 잘은 모르지만 끌리는거였다
사람을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다는데
그런거였다
혹시라도 괜히 더 보게 될까봐
궁금하지만
보고싶은마음을 꾹참고
애써 그녀쪽으로 시선을 안주었다
아는것이 없어서
더 뭔가 울컥해졌다..
한번쯤은 같이 일해보고싶었는데
벽이 심한 나지만 그래도 조금은
친해질수있지 않을까 그랬는데
기회조차 없을거같아서 아쉽다..
하긴 그여자앞에서만큼은 더 바보가
되거나 긴장해서 얼탈거같아서
안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다른여자들한테는 그런게 없지만
그여자앞에서는
얼탈거같기도 하다...
정말 반가운데
반가운것도 그녀는 모르겠지
괜히 심란한데
나혼자만의 심란이겠지
그런데도 괜히 궁금하다
그여자가 궁금하지만
애써 막아본다
애써.... 막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