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국밥집에서 벌어졌던 실화이다. 참 인간적인 집안이고 심심한 맛이 매력적인 그 집이 너무 좋다. 그런데 자리에 앉았는데 문신이 있는 남자 2명이 밥을 먹는다. 그런데 상대방이 아는 사람 같기는 해서 일단 밥을 먹는다. 그런데 재수 없이 쳐다봐서 순간 분노가 생기지만 일단 참는다. 그런데 생각을 해봤다. 경찰관한테는 그렇게 큰 소리 치지만 조폭 앞에서 내가 무너져야 하는가 생각했다. 혹시 자격지심인가? 그러면 나는 용기 있는 사람이 아닌데.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을 알아냈다. 그 조폭이 나한테 잘못한게 없었다. 그러니까 내가 그 정도쯤이야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런거에 내가 큰 소리를 칠 필요도 없고 그런거 사사로운거에 시비걸고 그러지 않는거다. 만약 그 사람이 나한테 잘못을 했다면 이게 분명한 잘못을 했다면 분명히 한소리 했겠지만 결정적인 잘못한게 없기 때문에 그런거에 화를 낼 필요가 없었다. 진짜 내 자신에게 솔직하게 물어본 답변이었다. 이 사람 그 정도로 큰 소리 치는거면 자신에게도 반성할 기회를 만들어내고 이 정도로 생각을 한거다. 그러면 또 다르게 봤다. 내가 속한 편의점 사람들한테는 왜 순한양이 되었을까? 사람이 정직하고 배울게 많았기 때문에 고개를 숙인거다. 하나라도 더 배우겠다는 거다. 반대로 그러면 경찰관한테는 왜이렇게 난리를 부리는가? 사람으로서 도저히 납득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또 생각해봤다. 만약 조폭이 납득하기 힘든 행동을 했다면 어떻게 했을까? 다른 방법으로 10배는 괴롭혔을것이다. 여기에 이름 걸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었다. 100%자신합니다. 큰 소리로 떠드는 건 15분 다고 내 자신을 위해서 노력하는 시간은 12시간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15분을 가지고 허세에 쩔은 인간이라고 욕하고 다녔지요.^^ 생각 짧은 인간이 고개도 못 들고 다니는 이유였다. 그러면 반대로 생각해보자. 혹시 순경들 밥 먹다가 조폭이 시비 걸면 그 자리에서 한 소리 할 수 있는 용기있어?3
어느 국밥집에서 벌어졌던 실화
어느 국밥집에서 벌어졌던 실화이다.
참 인간적인 집안이고 심심한 맛이 매력적인 그 집이 너무 좋다.
그런데 자리에 앉았는데 문신이 있는 남자 2명이 밥을 먹는다.
그런데 상대방이 아는 사람 같기는 해서 일단 밥을 먹는다. 그런데 재수 없이 쳐다봐서 순간 분노가 생기지만 일단 참는다.
그런데 생각을 해봤다. 경찰관한테는 그렇게 큰 소리 치지만 조폭 앞에서 내가 무너져야 하는가 생각했다.
혹시 자격지심인가? 그러면 나는 용기 있는 사람이 아닌데.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을 알아냈다.
그 조폭이 나한테 잘못한게 없었다. 그러니까 내가 그 정도쯤이야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런거에 내가 큰 소리를 칠 필요도 없고 그런거 사사로운거에 시비걸고 그러지 않는거다.
만약 그 사람이 나한테 잘못을 했다면 이게 분명한 잘못을 했다면 분명히 한소리 했겠지만 결정적인 잘못한게 없기 때문에 그런거에 화를 낼 필요가 없었다.
진짜 내 자신에게 솔직하게 물어본 답변이었다. 이 사람 그 정도로 큰 소리 치는거면 자신에게도 반성할 기회를 만들어내고 이 정도로 생각을 한거다.
그러면 또 다르게 봤다. 내가 속한 편의점 사람들한테는 왜 순한양이 되었을까? 사람이 정직하고 배울게 많았기 때문에 고개를 숙인거다. 하나라도 더 배우겠다는 거다.
반대로 그러면 경찰관한테는 왜이렇게 난리를 부리는가? 사람으로서 도저히 납득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또 생각해봤다. 만약 조폭이 납득하기 힘든 행동을 했다면 어떻게 했을까? 다른 방법으로 10배는 괴롭혔을것이다. 여기에 이름 걸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었다. 100%자신합니다.
큰 소리로 떠드는 건 15분 다고 내 자신을 위해서 노력하는 시간은 12시간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15분을 가지고 허세에 쩔은 인간이라고 욕하고 다녔지요.^^
생각 짧은 인간이 고개도 못 들고 다니는 이유였다.
그러면 반대로 생각해보자. 혹시 순경들 밥 먹다가 조폭이 시비 걸면 그 자리에서 한 소리 할 수 있는 용기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