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살 1살 남매키우는 엄마입니다 둘째는 태어난지 백일된 아들입니다. 대학교 친구들 단톡이 있고 다 결혼했어요. 어떤 친구가 성범죄 뉴스를 캡쳐하고 충격이라고 톡을 올렸습니다. 공감하면서 얘기 하다가 갑자기 그 친구가 저보고 아들 성교육 잘시키라고 하더라구요.. 마치 예비 성범죄자인양 아기보고 그런 얘기하는게 매우 불쾌했습니다. 전 딸도 키우고 있고 아들도 키우고 있고 둘다 성교육 잘 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딱 아들만 꼬집어서 저렇게 얘기하는게 기분이 나쁘고 백일된 아기한테 예비성범죄자 취급하는 것 같아 기분이 나쁘다고 했습니다. 저보고 아들엄마들은 이게 문제라면서 어쩌고 하는데 저도 딸 키우거든요.. 전 아직 첫째가 더 눈에 밟히는데 무슨 아들딸 차별하는 사람인양 개소리하니까 진심 손절하고 싶어요. 그냥 하소연 해봤습니다 하 502437
백일 아기에게 성교육 잘 시키라는 친구랑 손절하고 싶습니다
둘째는 태어난지 백일된 아들입니다.
대학교 친구들 단톡이 있고 다 결혼했어요.
어떤 친구가 성범죄 뉴스를 캡쳐하고 충격이라고 톡을 올렸습니다.
공감하면서 얘기 하다가
갑자기 그 친구가 저보고 아들 성교육 잘시키라고 하더라구요..
마치 예비 성범죄자인양 아기보고 그런 얘기하는게
매우 불쾌했습니다.
전 딸도 키우고 있고 아들도 키우고 있고
둘다 성교육 잘 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딱 아들만 꼬집어서 저렇게 얘기하는게 기분이 나쁘고
백일된 아기한테 예비성범죄자 취급하는 것 같아
기분이 나쁘다고 했습니다.
저보고 아들엄마들은 이게 문제라면서 어쩌고 하는데
저도 딸 키우거든요..
전 아직 첫째가 더 눈에 밟히는데 무슨 아들딸 차별하는
사람인양 개소리하니까 진심 손절하고 싶어요.
그냥 하소연 해봤습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