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하고도 한살이 더 나는 남동생이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땨 태어났는데
제가 친구처럼 엄마처럼 열심히 키워주고 돌보아줬어요
물론 엄마보단 덜하겠죠
근데 얘가 점점 커가는걸 보니까 너무 사랑스러우면서도
애 성격이나 이런게 다른 사람들은 안좋게볼까 걱정이고
얘가 학교다니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상처받고 그런것도
너무 가슴이 아파요ㅠ (그렇다고 크게 문제가있거나 그런 아이는 아니지만)
별것도 아닌데 내가 좀더 칭찬해주고 자신감있게 돌봐줬다면 친구들의 말에 당당해지는 애가 됐을까? 하는 맘같은게 들고 막 못해준게 생각나 속상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별것도 아닌거로 주눅들거나 막 서툴고 그런모습 보면 답답하고 그래요
저도 대입 준비하고 이제 스무살 중반쯤 되어 바쁘기도하고 같이 놀자해도 안된다고 하고 그랬던 적도 많았는데 미안하기도 하고요..
저는 엄마도 아닌데 이런맘이 드는걸 보니 부모님들은 자식을 볼때 엄청 많은 감정이 드실것같아요
아 혹시 오해하실까봐 적는데 저희 엄마도 엄청 사랑주시고 가족도 화목합니다
하여튼 진짜 부모자식 사이란게 뭘까요
기사같은데서 목숨바쳐 자식구하고 그런게 무슨말인지 너무 알것같아요 저도 얘 목숨바쳐서 구할수 있을것같거든요
저는 띠동갑 남동생이 있는데요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땨 태어났는데
제가 친구처럼 엄마처럼 열심히 키워주고 돌보아줬어요
물론 엄마보단 덜하겠죠
근데 얘가 점점 커가는걸 보니까 너무 사랑스러우면서도
애 성격이나 이런게 다른 사람들은 안좋게볼까 걱정이고
얘가 학교다니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상처받고 그런것도
너무 가슴이 아파요ㅠ (그렇다고 크게 문제가있거나 그런 아이는 아니지만)
별것도 아닌데 내가 좀더 칭찬해주고 자신감있게 돌봐줬다면 친구들의 말에 당당해지는 애가 됐을까? 하는 맘같은게 들고 막 못해준게 생각나 속상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별것도 아닌거로 주눅들거나 막 서툴고 그런모습 보면 답답하고 그래요
저도 대입 준비하고 이제 스무살 중반쯤 되어 바쁘기도하고 같이 놀자해도 안된다고 하고 그랬던 적도 많았는데 미안하기도 하고요..
저는 엄마도 아닌데 이런맘이 드는걸 보니 부모님들은 자식을 볼때 엄청 많은 감정이 드실것같아요
아 혹시 오해하실까봐 적는데 저희 엄마도 엄청 사랑주시고 가족도 화목합니다
하여튼 진짜 부모자식 사이란게 뭘까요
기사같은데서 목숨바쳐 자식구하고 그런게 무슨말인지 너무 알것같아요 저도 얘 목숨바쳐서 구할수 있을것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