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커플입니다 사귄지 1년 됐구요
결혼까지 생각 했지만 애정결핍이 너무 심합니다
부모님이 어렸을적 이혼해 사랑을 못받아서인지
퇴근후 끊임없는 사랑확인과 스킨쉽을 원합니다
처음엔 좋았는데 1년동안 지속되니 점점 힘들어져요
조금만 서운하면 나에게 사랑을 채워줄 사람이 있겠지
라며 헤어지자는 식으로 협박을 하고요
한번은 너무 힘들어서 진지하게 헤어지자고 하니 원래 연애가 지지고 볶고 싸우는거라며 역정을 내구요
결국 그냥 넘어갔습니다
이게 수백번 지속됐고 미쳐버리겠어요
그런데..
나를 너무 사랑해주고 친구가 별로없어 밖에도 잘안나가고 술을 좋아하지만 나랑 둘이먹는걸 좋아하고 청결하고 사치를 싫어하고 sns도 싫어하고 종교도 잘맞고 외모도 괜찮고 작은것에 행복해하며 좋아하고 여러가지 성향이 잘맞습니다(음식 취향 취미 등)
그런데..
성격이 다혈질에 욕도 섞고 기본적인 예의가 매우부족하고 자기중심적이고 공감능력 부족에 대화가 쉽지않고 멘탈이 매우약하고 모아놓은 돈은 없는데 일하기 싫어하고 자존감이 매우 부족하고 조금만 불행해도 부모가 이혼해서 이렇다며 계속 번복하고 헤어지자는 말을 매번 쉽게하고 사소한것 하나도 짜증내며 지적합니다
애정결핍 있는 사람과 연애..
결혼까지 생각 했지만 애정결핍이 너무 심합니다
부모님이 어렸을적 이혼해 사랑을 못받아서인지
퇴근후 끊임없는 사랑확인과 스킨쉽을 원합니다
처음엔 좋았는데 1년동안 지속되니 점점 힘들어져요
조금만 서운하면 나에게 사랑을 채워줄 사람이 있겠지
라며 헤어지자는 식으로 협박을 하고요
한번은 너무 힘들어서 진지하게 헤어지자고 하니 원래 연애가 지지고 볶고 싸우는거라며 역정을 내구요
결국 그냥 넘어갔습니다
이게 수백번 지속됐고 미쳐버리겠어요
그런데..
나를 너무 사랑해주고 친구가 별로없어 밖에도 잘안나가고 술을 좋아하지만 나랑 둘이먹는걸 좋아하고 청결하고 사치를 싫어하고 sns도 싫어하고 종교도 잘맞고 외모도 괜찮고 작은것에 행복해하며 좋아하고 여러가지 성향이 잘맞습니다(음식 취향 취미 등)
그런데..
성격이 다혈질에 욕도 섞고 기본적인 예의가 매우부족하고 자기중심적이고 공감능력 부족에 대화가 쉽지않고 멘탈이 매우약하고 모아놓은 돈은 없는데 일하기 싫어하고 자존감이 매우 부족하고 조금만 불행해도 부모가 이혼해서 이렇다며 계속 번복하고 헤어지자는 말을 매번 쉽게하고 사소한것 하나도 짜증내며 지적합니다
장점과 단점이 확실한 사람.. 결혼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