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가 핵심 사업인 이유.jpg

GravityNgc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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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시설화는 강에 가진 자정능력을 키워주는 최첨단 정수 시설 요새화 사업이라고 할수있어.


보가 설치된 구간을 하나의 수질 관리 시설이 되면서, 치수 시설이 되는거지.


가장 먼저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견적을 잡을때,


물을 저장하는 곳을 구분해야돼,


그리고 물을 저장하는곳을 기준으로 오염물질이 원천 차단되도록 하는거지.


이때 이중보가 설치되는데, 이중보는 하수처리장의 지류에 맞게 설계하고 혁신 시킨거야.




 

여기는 이제 간월호인데,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게 되면,


a1부터 a11까지 오염물질이 유입되는 곳에 이중보가 설치되고, 간월호에는 여과스톤이 4라인으로 설치되었어.


a1~a11까지 오염물질이 이중보 앞부분의 여과스톤을 거쳐 모래 여과를 거치고,


지하 수처리 시설과 이중보 침전지를 거쳐 최종적으로 정수되어서 간월호로 유입되는거야.


깨끗한 물만 간월호에 저장되는거지.


물이 흐르지 않는 이런 간월호에서 생기는 녹조나 영양염류 물질이 밑으로 침전하는데,


오염물질 유입량이 많으면 최저층의 산소가 고갈되기 시작하지. 


그러면 죽음의 호수가 되는거야. 


그래서 오염물질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게 가장 중요한거고,


그 다음은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물을 방류하기만 하더래도, 


산소가 풍부한 물이 모래층을 경유해서, 간월호 최저층의 모래에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그러면 미생물에 의해서 오염물질을 분해하는거야.


농가에서 물을 쓸때는 여과스톤 파이프의 물을 꺼내다가 쓰면, 


자연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을 꺼내쓰게 되는거고, 


그 자체 행위가 간월호를 깨끗하게 만드는거지.


4대강에 보를 설치해서 강을 구간별로 나눠 치수를 하고,


여과스톤과 지하 수처리 시설까지 설치해서, 산소 공급을 통한 강의 수질 관리를 하고,


이중보를 설치해서 오염물질이 강 본류로 유입되지 못하도록 하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이 끝나게 되면 4대강 어떤 곳이든 수질을 높이는 시설이 되는데, 


자연 자정능력의 힘을 활용하는거지.


지금 보는 물만 저장한다면, 정수시설화 사업은 수질 관리 능력 까지 갖추는거야.


그것도 필요에 의해서 여과스톤 파이프를 통해, 물만 농업용수,공업용수로 사용하기만 하더래도,


강이 깨끗해지닌깐, 1급수도 가능해지는거지. 


4대강 전 구간을 하나하나 독립적인 수처리 시설로 모두 최첨단 요새화 하는게 정수시설화의 핵심인데,


자연력에 대부분 의존하고 있지. 모래와 미생물, 대기압력차의 힘으로 가동 되는데,


안 그러면 비용이 높아질수밖에 없으닌깐,


그리고 여과스톤 다공성 자갈로 설치하고 파이프만 10년~20년 주기로 교체하는거지.


파이프도 혁신되고 수처리 시설도 계속 혁신이 될텐데, 그 혁신을 계속 이어갈수있는거야.


이 사업을 먼저 하고 강 본 류의 폭을 넓히는 준설하고, 


오염원 관리를 하는거지. 이중보로 인해서 오염물질뿐만 아니라 모래 유입도 원천 차단되는거지.


자연력에 의존하기 때문에 한번 설치하면 보를 해체하지 않는한 지속적인 이익을 주는거지.


보가 설치된 4대강과 저수지,호수, 댐에 전부 해야되는 사업이야.


이 사업이 끝나면 보가 설치된 곳은 치수뿐만 아니라 수질 관리가 가능해지는 최첨단 요새가 되는거지.


물을 사용하기만 하더래도 수질이 깨끗해지도록 해야만 유지관리비용을 낮출수있어.


펌프 사용료는 농가에게 부담하닌깐, 최저층에 산소가 공급되면 간월호는 살아있는 호수가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