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부터 친했던 친구와 만나고 있습니다.저는 30이고 여자친구는 1살 어립니다.성격이 서로 완전 반대라.. 저는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이런것을 매우 중요시 여깁니다.어딜가면 어디간다. 친구만날때 누구누구 만난다 등등 신뢰를 쌓기위해 노력을 합니다.하지만 여자친구는 저와는 반대인 것 같습니다.누구를 만나는 것에 대해 굳이 말할 필요 있나? 내가 어딜 가는 걸 일일이 말할 필요 있나? 이런쪽이고만약 저와의 약속이 먼저 잡혀있어도 갑자기 누구를 만나야하거나 하면 저와의 약속은 바로 파기입니다.다음에 만나면되지! 이런 식입니다.오늘도 저녁에 만나기로 해서 1주일만에 만나는거라 기대에 들뜬상태로 일하고 있었는데 방금 다른분과 점심먹으면서 술을 한잔하게 되었다고 다음에 만나자네요.정말 허무해집니다.이런 일로 여러번 싸우고 얘기도 하고 했지만 바뀌는건 없네요.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너무 스트레스받고 지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계속 제가 참으면서 만남을 이어가야 하는 거겠죠? 8
여자친구와 만남을 이어가는 것이 힘들고 지치지만 너무 사랑해서.....
고등학생때 부터 친했던 친구와 만나고 있습니다.
저는 30이고 여자친구는 1살 어립니다.
성격이 서로 완전 반대라.. 저는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이런것을 매우 중요시 여깁니다.
어딜가면 어디간다. 친구만날때 누구누구 만난다 등등 신뢰를 쌓기위해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저와는 반대인 것 같습니다.
누구를 만나는 것에 대해 굳이 말할 필요 있나? 내가 어딜 가는 걸 일일이 말할 필요 있나? 이런쪽이고
만약 저와의 약속이 먼저 잡혀있어도 갑자기 누구를 만나야하거나 하면 저와의 약속은 바로 파기입니다.
다음에 만나면되지! 이런 식입니다.
오늘도 저녁에 만나기로 해서 1주일만에 만나는거라 기대에 들뜬상태로 일하고 있었는데 방금 다른분과 점심먹으면서 술을 한잔하게 되었다고 다음에 만나자네요.
정말 허무해집니다.
이런 일로 여러번 싸우고 얘기도 하고 했지만 바뀌는건 없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너무 스트레스받고 지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계속 제가 참으면서 만남을 이어가야 하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