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자기 비위에 안 맞춰주면 짜증을 내거나 화를 버럭 냅니다.
그래서 아니 왜이렇게 감정적이냐 그러면 니가 다른데가서 욕먹을짓할까봐 그런다는데
일단 제가 한 잘못?을 굳이 적자면 먼저 첫째,
제가 집에서 유투브 영상을 보면서 운동중이였거든요.
저는 나름 땀흘리는 맨몸운동 하느라 정신없는데
엄마라는 사람은 화장대 앞에 화장을 고치면서
저에게 툭 내 던지는 말로 그거갖고 운동되냐? ~ 놀고 있는 거 아냐?
저는 좀 기분 나빠서 아니 뭔 말씀을 그렇게 하시냐니까
갑자기 뭐 니가 그럼 그게 정확히 한 거냐 하면서 소리를 내시더니
동네사람 다 들리게 막 큰소리로 말하면서 웃기는 년이네 하면서 화를 냅니다.
저는 진정하라고해도 저한테 뭐 어디 버릇없이 어른한테 의심하고 대드냐고
그래놓고 본인은 너 그거갖고 운동되니~라면서 다정하게 말했다는 뉘앙스라고 말합니다. ;
그래놓고 추가로 제 너 직업은 어떻고 돈은 쥐뿔도 받아오면서 등 인신공격을 쏘아댔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분명 엄마 본인이 `다 됬어 이제 가자' 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 준비 다 되셨구나 하면서 대문앞에 기다렸는데
갑자기 찻속에서 아빠 있는데 앞에서 화를 내더니
너가 재촉하는 바람에 내가 화장도 머리도 제대로 못했잖아
그깟 외식이 뭐 대수라고 처먹는거에 환장했어?! 라고 소리지르더니
넌 항상 그런식이야 이러면서 화를 냅니다.
저는 감정적으로 표출하는 엄마가 조금 황당해서
아니 엄마 본인이 먼저 다 됬다면서요 왜 이리 나오시는거에요?
라고 진지하게 묻더니. 넌 아침 대충먹고 운동 다녀와서
당연히 배고프겠지 하지만 난 아점먹었고
난 모처럼 외식 꾸미고 나가겠다는데 넌 그 정도 배려도 없어?!라고
화를 냅니다. ;
이거 갱년기 증상인가요? 아님 제가 무례한건지?
그래서 아니 왜이렇게 감정적이냐 그러면 니가 다른데가서 욕먹을짓할까봐 그런다는데
일단 제가 한 잘못?을 굳이 적자면 먼저 첫째,
제가 집에서 유투브 영상을 보면서 운동중이였거든요.
저는 나름 땀흘리는 맨몸운동 하느라 정신없는데
엄마라는 사람은 화장대 앞에 화장을 고치면서
저에게 툭 내 던지는 말로 그거갖고 운동되냐? ~ 놀고 있는 거 아냐?
저는 좀 기분 나빠서 아니 뭔 말씀을 그렇게 하시냐니까
갑자기 뭐 니가 그럼 그게 정확히 한 거냐 하면서 소리를 내시더니
동네사람 다 들리게 막 큰소리로 말하면서 웃기는 년이네 하면서 화를 냅니다.
저는 진정하라고해도 저한테 뭐 어디 버릇없이 어른한테 의심하고 대드냐고
그래놓고 본인은 너 그거갖고 운동되니~라면서 다정하게 말했다는 뉘앙스라고 말합니다. ;
그래놓고 추가로 제 너 직업은 어떻고 돈은 쥐뿔도 받아오면서 등 인신공격을 쏘아댔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분명 엄마 본인이 `다 됬어 이제 가자' 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 준비 다 되셨구나 하면서 대문앞에 기다렸는데
갑자기 찻속에서 아빠 있는데 앞에서 화를 내더니
너가 재촉하는 바람에 내가 화장도 머리도 제대로 못했잖아
그깟 외식이 뭐 대수라고 처먹는거에 환장했어?! 라고 소리지르더니
넌 항상 그런식이야 이러면서 화를 냅니다.
저는 감정적으로 표출하는 엄마가 조금 황당해서
아니 엄마 본인이 먼저 다 됬다면서요 왜 이리 나오시는거에요?
라고 진지하게 묻더니. 넌 아침 대충먹고 운동 다녀와서
당연히 배고프겠지 하지만 난 아점먹었고
난 모처럼 외식 꾸미고 나가겠다는데 넌 그 정도 배려도 없어?!라고
화를 냅니다. ;
제가 무례했던건지 아님 엄마가 예민하지만 올바른 말씀을 하신건지
뭐가 맞는지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