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촌인데요.당구가 치고 싶어요.그런데 매번 밖에 나가자니 귀찮고...혼자 당구장 가면 말 거는 사람들이 있어서 좀 그래요.( I 라서 모르는 사람이 말걸면 기빨림.) 그래서 아무것도 없는 옥상에 국제식대대 하나 놓으려고 하거든요.옥상은 주변이 뻥~ 뚫렸으니 아무래도 소음이 걱정이라 방음조치라도 할려고 했더니 그러면 불법건축물 신고가 들어갈 수도 있나봐요ㄷㄷ집 안에 설치하자니 은근히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구조 변경이 필요한데.. 잘못되서 무너지는거 아닐까 하는 두려운 마음도 있어서 그건 좀 아닌거 같아요;;그리고 공사기간동안 소음으로 고생할 세입자들한테 미안해서라도 힘들고요ㅜㅜ 제가 귀가 좀 나쁜편이라.. 당구장 가서 당구칠때 소음 정도가 준수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어떨까요?? 설치해도 상관 없지 않을까요?? 너무 시끄러울거 같으면... 걍 그물망 설치하고 배드민턴 자동발사기 설치해서 놀면 어떨까도 싶네요.(층간 소음은 상관없음. 개인 헬스장, 개인 필라테스실, 개인 노래방 꾸며놓고 낮이고 밤이고 하고 싶을 때 하고 그러는데 3년째 아랫층에서 항의하는 사람 한번도 없었음.)
시끄럽다고 민원 들어오진 않겠죠??
그래서 아무것도 없는 옥상에 국제식대대 하나 놓으려고 하거든요.옥상은 주변이 뻥~ 뚫렸으니 아무래도 소음이 걱정이라 방음조치라도 할려고 했더니 그러면 불법건축물 신고가 들어갈 수도 있나봐요ㄷㄷ집 안에 설치하자니 은근히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구조 변경이 필요한데.. 잘못되서 무너지는거 아닐까 하는 두려운 마음도 있어서 그건 좀 아닌거 같아요;;그리고 공사기간동안 소음으로 고생할 세입자들한테 미안해서라도 힘들고요ㅜㅜ
제가 귀가 좀 나쁜편이라.. 당구장 가서 당구칠때 소음 정도가 준수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어떨까요?? 설치해도 상관 없지 않을까요??
너무 시끄러울거 같으면... 걍 그물망 설치하고 배드민턴 자동발사기 설치해서 놀면 어떨까도 싶네요.(층간 소음은 상관없음. 개인 헬스장, 개인 필라테스실, 개인 노래방 꾸며놓고 낮이고 밤이고 하고 싶을 때 하고 그러는데 3년째 아랫층에서 항의하는 사람 한번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