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의 신인 베몬, 데뷔 첫주 차트 6위 진입 [더차트]

ㅇㅇ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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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원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 MONSTER)가 단숨에 글로벌 차트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한국, 태국, 일본 출신 멤버로 구성된 6인조 베이비몬스터는 지난달 27일 발매한 데뷔곡 ‘배터 업’(BATTER UP)으로 써클차트 11월 다섯째 주(11월 26일~12월 2일) 글로벌차트 6위를 기록했다. 베이비몬스터는 YG가 블랙핑크 이후로 7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이다.

데뷔와 동시에 미국 빌보드 입성에도 성공했다. 5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데뷔곡은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차트에서 각각 101위, 49위로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