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초대형사고가 난 궁극적인 이유

핵사이다발언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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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승진에 집착한 부산경찰관의 무책임이었다.

2015년 12월 부산경찰은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면접을 다 떨어트리고자 하였고 면접장에 들어가는 그때까지 정신착란이 올 정도로 다 떨어트리고자 하였다.

면접장에서는 제 정신을 차릴 수 없었고 뇌는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결국 면접장에 가는데 최선을 다하지만 면접관은 좋지 않는 표정에 면접점수를 다 깎고 "쟤 왜러지? 하면서 쳐다도 안본다." 결국 서울에서 부산에 내려오면서 KTX에 탔는데 기분은 좋지 않고 부산에서 아무 것도 못 한다. 결국 면접에서 최종탈락했다는 결과가 나온다.

10년동안 준비한 결과가 한방에 다 떨어졌고 더 이상 기회는 없어졌다. 그런데 좌절 하는 중 어떤 미친놈 한명이 "니가 무슨 대기업이고 니는 편의점에 가서 알바나 해라"라고 말해버린다.

또 충격 받는다. 결국 정신적 충격을 먹고 중상해를 입게 된다. 그런데 부산경찰관은 그렇게 하고 더 이상 아는 척을 안하고 도망가버린다.

마음 속으로 대한민국 경찰관은 평소에 이렇게 하고 가구나... 아마 나처럼 억울하게 당한 피의자도 꽤 있었을텐데? 그래서 그 피의자들이 반성을 안하고 더 큰 사고를 쳐서 교도소를 들어간 사람이 있겠구나....

그 이후로 잠을 자지 못한다. 10개월 동안 잠도 못자고 새벽 5시까지 잠도 못자고 맨날 TV만 본다. 힘을 내서 부산에 중소기업이라도 갈려고 면접을 보는데 뽑아주는 곳은 아무대도 없다. 분노는 점점 더 커져간다. 세상에 분노를 금치 못했다.

그 때부터 이를 악물기 시작한다. 세상에 어느 누구의 말도 듣지 않기로 각오했다. 그 때부터 사고는 커지기 시작한다.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피해를 보는데 경찰관은 꾸역꾸역 수사한다.

애를 병신을 만들어 놓고도 경찰관은 미안한 마음 조차 없이 자신의 수사만 한다. 경찰관님^^ 그 당시에 면접 다 떨어지고 상해를 입히고 중소기업 다 떨어지고 그런데 너는 면접 줄줄이 다 떨어지는거 보니까 어땠어요? 그 때 내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나요?

왜 이런 대형사고가 났다고 생각하세요? 이게 아직도 경찰내부 비리가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너네 처음부터 경무관 딸이 사고 친거였다. 그래서 그 경무관급 인간이 세상물정 모르게 겁도 없었던 거다. 그러니까 면접을 다 떨어트리자고 하죠.^^

분노가 터지는거였다. 그런데 경찰관 뭐라고 떠들고 다녔게? "저 새끼 진짜 철없는새끼... 한 그러다가 1년, 2년 하면 말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에 수년이 흘러도 끝이 안나니까 진짜 시껍했다.

아마 경찰관들 진짜 압박 못 견디고 많이 죽었을거다.

"세상 물정 모르는 새끼 하면서 만만하게 보다가 한번 이를 악무니까 수년이 지나도 끝장이 안나는 거였다."

그런데 사람들하고도 끝까지 손가락질 하게 만든거다.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이 뭔지 아니?

부산에 그렇게 초 대형사고가 났는데 2016년 3월에는 대한민국 경찰대 수석(범죄자)를 언론에 대서 특필을 내버렸고 2016년 7월에 부산 남경 여고생 성관계사건에 터지는 시기였다..그런데 그 경찰청장은 "그거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했고 기자한테 글 내려달라고 언론사에 까지 전화 했던 거다.

그때가 내가 10개월 동안 매일 새벽 5시까지 잠을 못 자던 시기였다. 부산경찰이 애 한명 새끼를 저렇게 중상해까지 만들어 놓고 자신들은 부산경찰청 비리가 터지기 시작하고 부산경찰청장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던거다.

그런데 이 사건이 최근까지 이어져 오는 사건인데 마을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해놓고 그 지역 서장은 과감없이 비리를 저지르는거다. 아무리 무상이지만 1억이면 엄청난 비리다.

그리고 이렇게 대형사고가 났는데 작년에는 총경 4명이 오피스텔 사건에 비리가 연루된거다. 그런데 총경 4명이 오피스텔 사기사건에 연루가 된다는 건 자기들끼리 투자하자고 한거다.

그런데 최근에 그 사이에 부산청 경무관 딸이 또 사고를 친거고 총경 딸도 또 사고를 친거다.

이 자체가 부산경찰청 내부비리사건이라고 확신이 드는데 자신들은 아니라고 한다.

그런데 여경은 자신들의 내부사고인지도 모르고 "야이 창놈새끼야."라고 떠들어되고 반성조차 안했던거다.

그러니까 내가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면 뭐라고 생각하겠나요? 부산경찰청이 애를 저렇게 해놓고 반성은 안하고 경찰간부는 비리를 저지르고 주위 사람들은 손가락질을 하는데 경찰서장은 비리를 저지른다. 그러면 내가 뭐라고 생각하겠니? "저 집 딸도 사고를 쳤으니까 경찰이 무조건 해결을 해주겠지하고 같이 손가락질을 하는데"

나는 그저 웃는다. 왠지 아는가? 너네 한테 그렇게 하게 해놓고 서장은 비리를 저지르니까요.^^ 그러니까 내가 경찰관은 너네를 개돼지 취급하기 때문에 경찰서장급의 새끼가 비리를 과감하게 저지를 수 있는거고 그러니까 너는 개돼지 취급하고 개무시하는거다. 마음 속으로 "저런 집안의 자녀가 어떻게 바르게 크겠니?"라고만 생각하지요. 그러니까 자녀가 사고치고 경찰관이 해결해주겠지 라고 생각하고 경찰만 믿고 따라는 거지요.

내가 볼 때는 지금 부산 총경이 10명은 비리에 연루가 된거같다. 경찰청은 어떻게 하겠니? 무조건 퇴임시켜서 끝내고 보겠죠.

그래놓고 경찰 자신의 딸은 아니기를 바라고 있죠.^^

내가 왜 그렇게 하는 사람들 다 개무시 하는지 알겠죠?^^

그래서 경찰말만 들어주고 있고 했는데 그 사람들고 같이 도와줬는데 갑자기 경찰고위급 자녀가 그렇게 크게 비리를 저지르는 사실을 알려줬더만 갑자기 도와준 사람도 고개도 못들고 같이 얼굴이 벌겨져서 같이 개취급을 당하니까 나는 웃죠.^^

너네가 앞으로도 그래도 너네를 무조건 개취급을 합니다. 그게 싫으면 이글을 보고 심각하다고 느껴지면 우철문이 한테 한 소리 하세요. 내가볼 때는 청장이 자살할거 같다.

걔는 경찰서에 올 사람이 아닌거다. 이렇게 해서 부산경찰비리 세상에 다 알릴려고 한거였다.

그러면 저를 소환하면 "왜 그러셨습니까?"라고 물어보겠죠? 여기에서 부산경찰청이 답변을 전혀 못한다. 앞에서 수사하는 경찰관은 영상녹화실에서 자판을 치는데 그거 치면서 덜덜 떨게 되는 거다.

아마 그거 자판치면거 "나는 대한민국 개쓰레기 짭새 경찰이다. 경찰조직을 위해서 무책임한 짓을 했다가 모르는 척을 하고 들어갈려고 했는데 그걸 그대로 고스란히 당해서 공문서에 그대로 기록으로 남는거다. 나는 내 자녀만 똑바로 크고 절대로 사건에 연루가 안되면 된다고 생각했다."

"왜 그러셨습니까?"하는데 경찰관이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떨어트리는 과정 그리고 불합격된 사실, 중상해입은 내용, 미성년자 400명이 사고를 당하는 과정"이 그대로 공문서에 기록으로 남는다.

내 같으면 부산경찰청장이 직접 수사를 하고 영상녹화실에서 자판을 치다가도 나는 구속되겠구나... 영원히 못나오겠구나... 시민들한테 총 맞을 수도 있겠구나...

어이 우철문 경찰청장... 니가 그렇게 하고도 집에가서 자녀 얼굴보면 아무런 감정조차 안 느껴져요? 내 같으면 저 강아지는 인간 쓰레기 새끼다 하고 엄마한테 저 강아지랑 이혼해라. 인간 새끼도 아니다. 그렇게 말하겠는데?

"뭘해도 다 되는 새끼를 뭘해도 안되게 법적 제도적으로 다 막아놓고 뭘해도 안되는 새끼다라고 사람들 하고 같이 욕했는데." 그걸 다 버텨서 그렇게 해서라도 경찰비리 다 알릴려고 했다.

경찰관이 반성을 안하니까 경찰서장급의 새끼들이 자녀들이 범죄를 저지르고 자신들도 비리를 과감없이 저지르죠.

그런대 그런 아이가 천주교의 추기경 같이 마음씨가 바른 아이다.

그런데 그런 아이가 국가공무원 면접에서도 거의 손가락안에 들어 갈 정도다. 그러면 그 면접관은 사람을 잘못 뽑았나요? 대한민국 희대의 연쇄 사이코패스를 면접관이 100점을 준다고요? 그것도 3번씩이나?

다시 말해서 뭘해도 다 되는 새끼한테 경찰관이 애 마음을 바로 잡을려고 한게 아니라 더 삐뚤어지게 만든거다. 당연히 삐둘어지죠.

그렇게라도 경찰의 부정한 모습을 세상에 알릴려고 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