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ㅠㅠ 조언 듣고싶어서 글 써요
대학 졸업 후 바로 계약직으로 취직해서 돈 벌고 있고, 내년 3월이면 계약 만료예요.
나이는 25살이고 여잡니다.
타지에 자취해서 월급 190에 50씩 적금 들고 월세, 폰비, 공과금, 관리세 내고나면 남는걸로 빠듯하게 살아요.
일 끝나고 퇴직금 받고, 실업급여 다 받으면 그돈으로 한달정도 미국 (동부쪽만) 일주 하고싶어요. (이땐 제가 26살이겠죠)
어리진 않지만 젊은 나이이고, 해를 거듭할수록 여행가는게 어려워질것같아서요.
미국은 선망의국가고 제 오랜꿈이고 정말 원하던거라 꼭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부모님 반대가 심하세요. 부모님 말씀 듣고나니 두렵기도하구요.
차상위셔서 힘들게 사시는데 딸이 분수에 안맞게 무슨 미국타령이냐구요 ㅜㅜ
제 계획이 부모님 말씀처럼 허무맹랑한 일인가요?
그리고 퇴직금 실업급여 다 모으면 꾀 될텐데 이돈이 한달미국여행에 부족한가요?
다양한 의견 듣고싶습니다.
꿈에 그리는 미국여행 혼자 안되는건가요
대학 졸업 후 바로 계약직으로 취직해서 돈 벌고 있고, 내년 3월이면 계약 만료예요.
나이는 25살이고 여잡니다.
타지에 자취해서 월급 190에 50씩 적금 들고 월세, 폰비, 공과금, 관리세 내고나면 남는걸로 빠듯하게 살아요.
일 끝나고 퇴직금 받고, 실업급여 다 받으면 그돈으로 한달정도 미국 (동부쪽만) 일주 하고싶어요. (이땐 제가 26살이겠죠)
어리진 않지만 젊은 나이이고, 해를 거듭할수록 여행가는게 어려워질것같아서요.
미국은 선망의국가고 제 오랜꿈이고 정말 원하던거라 꼭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부모님 반대가 심하세요. 부모님 말씀 듣고나니 두렵기도하구요.
차상위셔서 힘들게 사시는데 딸이 분수에 안맞게 무슨 미국타령이냐구요 ㅜㅜ
제 계획이 부모님 말씀처럼 허무맹랑한 일인가요?
그리고 퇴직금 실업급여 다 모으면 꾀 될텐데 이돈이 한달미국여행에 부족한가요?
다양한 의견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