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둘째형님이 보험설계사 2년전 일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최근의 일은 저의 친언니가 쌍둥이를 임신했죠 익히 시댁에 알리면 태아보험의 인질이 될까봐 아끼고 아끼다가 안정기도 접어들어서 축하할일이기에 조심스럽게 간만에 뵌 식사자리에서 시어머니께 먼저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축하인사를 받고 아니나 다를까 곧바로 이틀후에 시어머니 전화가 울립니다 다짜고짜 저희언니 몇개월이냐면서 둘째언니 보험 얘기라도 해봐 하면서 전화를 주시는데… 필요하면 소개시켜줘란 얘기도 아닐뿐더러 저희언니의 안부도 통편집하고 보험부터 들이내미는 심보도 너무 같잖습니다 전화도 남편한테 안하고 저한테 직접한 꼬라지가 남편한테들키면 한소리 들으려니해서 저한테 얘기해라고 명령조로 하는 심보가 혐오스럽기까지 합니다 남편개입은 아직 말전하지 않았어요 제가 말을 전해서 남편이 시어머니께 의견전하면 그걸로 트집이 될거같아서요 저희가족보험건수도 챙기셨을텐데 다 인간적인일이 보험으로 밖에 안보이는건지.. 정말 설마했던 예측과도 같은 사람들이기에 넌덜머리납니다 우선 형님일 시작하시면서 남편보험 조정 다들어가서 2개 들어갔구요 그러더니 몇달후에 또 저한테 직접 대중교통 소액보험 월 700원짜리를 휙 보내왔고 월 700원 쯤으로 사이 어색해지기도 싫고 들어줬구요 여기서 끝나겠다 싶었지만 왠걸 신용카드영업 있구요 그러고 나서 애기들것까지 미래투자하라며 연금보험도 시어머니심판으로 또 들어가구요… 이렇게 해도 배가 안부른지 매번 가족자리에서 남편 암보험이 잘 안되어있다고 밑밥까는게 귀에서 피날거같아요 후.. 이거 상 뒤엎어야 되는건가요? 조언 부탁드려요358
가족영업 보험하는시댁
최근의 일은
저의 친언니가 쌍둥이를 임신했죠
익히 시댁에 알리면 태아보험의 인질이 될까봐 아끼고 아끼다가 안정기도 접어들어서 축하할일이기에 조심스럽게 간만에 뵌 식사자리에서 시어머니께 먼저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축하인사를 받고 아니나 다를까
곧바로 이틀후에 시어머니 전화가 울립니다 다짜고짜 저희언니 몇개월이냐면서 둘째언니 보험 얘기라도 해봐 하면서 전화를 주시는데…
필요하면 소개시켜줘란 얘기도 아닐뿐더러
저희언니의 안부도 통편집하고 보험부터 들이내미는 심보도 너무 같잖습니다
전화도 남편한테 안하고 저한테 직접한 꼬라지가 남편한테들키면 한소리 들으려니해서 저한테 얘기해라고 명령조로 하는 심보가 혐오스럽기까지 합니다
남편개입은 아직 말전하지 않았어요
제가 말을 전해서 남편이 시어머니께 의견전하면 그걸로 트집이 될거같아서요
저희가족보험건수도 챙기셨을텐데
다 인간적인일이 보험으로 밖에 안보이는건지..
정말 설마했던 예측과도 같은 사람들이기에 넌덜머리납니다
우선 형님일 시작하시면서 남편보험 조정 다들어가서 2개 들어갔구요
그러더니 몇달후에 또 저한테 직접 대중교통 소액보험 월 700원짜리를 휙 보내왔고 월 700원 쯤으로 사이 어색해지기도 싫고 들어줬구요
여기서 끝나겠다 싶었지만 왠걸 신용카드영업 있구요
그러고 나서 애기들것까지 미래투자하라며 연금보험도 시어머니심판으로 또 들어가구요…
이렇게 해도 배가 안부른지 매번 가족자리에서 남편 암보험이 잘 안되어있다고 밑밥까는게 귀에서 피날거같아요
후..
이거 상 뒤엎어야 되는건가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