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리가 궁금해서요. 비혼주의인지 10년 넘었고 만나는 사람도 없고 비혼식 같은 거 열 생각도 없고요. 이 모든 걸 상대방도 다 아는데 청첩장 주겠다고 자꾸 연락하는 건 왜 그런 거예요? 그냥 갚지 않아도 되는 축의금이 받고 싶은 거라고밖에 해석이 안 되네요. 밥만 먹고 가라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친구랑은 고등학생 때부터 알던 사이였는데 몇년 전부터 바빠서 멀어졌어요. 아… 혹시 제가 언젠가 맘이 바뀌겠지.. 뭐 이런 생각일 수도 있겠네요…25435
비혼인 사람에게 청첩장 보내는 것
비혼주의인지 10년 넘었고 만나는 사람도 없고 비혼식 같은 거 열 생각도 없고요.
이 모든 걸 상대방도 다 아는데 청첩장 주겠다고 자꾸 연락하는 건 왜 그런 거예요?
그냥 갚지 않아도 되는 축의금이 받고 싶은 거라고밖에 해석이 안 되네요.
밥만 먹고 가라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친구랑은 고등학생 때부터 알던 사이였는데 몇년 전부터 바빠서 멀어졌어요.
아… 혹시 제가 언젠가 맘이 바뀌겠지.. 뭐 이런 생각일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