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촌언니 얘기인데
엄마의 언니 딸이야.
나이는 지금 02년생으로 22살인데
하고 다니는 행동들이 너무 이상해...
어릴때부터 좀 이상하긴 했는데 그땐 사춘기라서 그러는거겠지 했었는데..지금 보니까 못봐주겠어.
1. 사촌애들 대략 6명정도+울엄마,아빠+남동생 +이모 이모부+외삼촌+외숙모 그리고 사촌언니의 아빠쪽, 즉 나랑은 당숙관계인 고모들+고모의 딸 아들 카톡에 다 초대해서 단톡에다가 지 혼자 욕하고 이상한 사진보내고 막 난리침..... 처음에는 그냥 신경안썼는데 이게 계속되니까 노이로제 걸릴거 같음.
2. 차 렌트해서 밤 11시에 할머니네집 가서 돌로 유리창 깸.
3. 우리집, 그리고 다른 친척들네집에 이상한 택배 보냄. 김치양념, 한글공부 벽보,스케치북, 지우개 등
4. 나포함 다른 친적들한테 전화 돌리면서 쌍욕함
5. 아침, 저녁, 새벽 상관없이 우리집 와서 초인종 누르고 문 안열어주면 난동부림. 소리지르고 낙서하고 먹다남은, 과자, 음료수 집 앞에다 버리고, 사촌동생들 사진에다가 낙서한거 집 앞에다 붙임.
6. 울엄마가 작은 가게 하시는데 사촌 언니가 가게에다가 계속 전화 하면서 영업 방해함. 손님들 전화를 못받아서 피해봤음.
일단 생각나는대로 다 적어봤는데 정말 너무 스트레스야. 사촌언니 때문에 사촌애들, 삼촌, 이모 전화번호 다 바꾸시고 울 엄마는 가게 문 닫으심. 이모는 심지어 이사까지 가셨어.
늘 명절날만 되면 식구들 할머니댁에 다 모여서 즐겁게 지내고 그랬는데, 사촌언니 때문에 이번 추석때 할머니댁에 아무도 안오고 김장도 안함.
진짜 온 가족이 스트레스야...
사촌언니 어릴때는 어땠냐면, 할머니한테 욕하고 이모네집에다 쓰레기 택배 보내고 시도때도 없이 우리집 맘대로 왔었음.
그리고 우리집이 대구 옆에 있는 경산인데 사촌언니는 부산 살거든? 근데 사촌언니 혼자 기차나 버스타고 우리집 허락없이 진짜 많이 옴. 학교 가야할 시간에 학교 안가고 오거나 방학때 심심하다면서 맘대로 놀러왔었어.
하...빡치면서도...사촌언니가 정신병 있는거 같아서 불쌍하기도 하고...그래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 ㅠ
근데 참고로 사촌언니 저렇게 깽판칠때 다른사람이 오면 언재 그랬냐듯이 얌전해지고 학교생활도 나름 평범 하고 알바도 하고 좋아하는 친구들한텐 정말 잘함. 이런 모습 보면 진짜 뭐지 싶은데,,,
울 사촌언니가 정신병이 있는걸까? 아님 가족들한테 일부러 저지랄 하는걸까? 님들 생각은 어때?
사촌언니 도대체 왜그러는거 같아?
엄마의 언니 딸이야.
나이는 지금 02년생으로 22살인데
하고 다니는 행동들이 너무 이상해...
어릴때부터 좀 이상하긴 했는데 그땐 사춘기라서 그러는거겠지 했었는데..지금 보니까 못봐주겠어.
1. 사촌애들 대략 6명정도+울엄마,아빠+남동생 +이모 이모부+외삼촌+외숙모 그리고 사촌언니의 아빠쪽, 즉 나랑은 당숙관계인 고모들+고모의 딸 아들 카톡에 다 초대해서 단톡에다가 지 혼자 욕하고 이상한 사진보내고 막 난리침..... 처음에는 그냥 신경안썼는데 이게 계속되니까 노이로제 걸릴거 같음.
2. 차 렌트해서 밤 11시에 할머니네집 가서 돌로 유리창 깸.
3. 우리집, 그리고 다른 친척들네집에 이상한 택배 보냄. 김치양념, 한글공부 벽보,스케치북, 지우개 등
4. 나포함 다른 친적들한테 전화 돌리면서 쌍욕함
5. 아침, 저녁, 새벽 상관없이 우리집 와서 초인종 누르고 문 안열어주면 난동부림. 소리지르고 낙서하고 먹다남은, 과자, 음료수 집 앞에다 버리고, 사촌동생들 사진에다가 낙서한거 집 앞에다 붙임.
6. 울엄마가 작은 가게 하시는데 사촌 언니가 가게에다가 계속 전화 하면서 영업 방해함. 손님들 전화를 못받아서 피해봤음.
일단 생각나는대로 다 적어봤는데 정말 너무 스트레스야. 사촌언니 때문에 사촌애들, 삼촌, 이모 전화번호 다 바꾸시고 울 엄마는 가게 문 닫으심. 이모는 심지어 이사까지 가셨어.
늘 명절날만 되면 식구들 할머니댁에 다 모여서 즐겁게 지내고 그랬는데, 사촌언니 때문에 이번 추석때 할머니댁에 아무도 안오고 김장도 안함.
진짜 온 가족이 스트레스야...
사촌언니 어릴때는 어땠냐면, 할머니한테 욕하고 이모네집에다 쓰레기 택배 보내고 시도때도 없이 우리집 맘대로 왔었음.
그리고 우리집이 대구 옆에 있는 경산인데 사촌언니는 부산 살거든? 근데 사촌언니 혼자 기차나 버스타고 우리집 허락없이 진짜 많이 옴. 학교 가야할 시간에 학교 안가고 오거나 방학때 심심하다면서 맘대로 놀러왔었어.
하...빡치면서도...사촌언니가 정신병 있는거 같아서 불쌍하기도 하고...그래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 ㅠ
근데 참고로 사촌언니 저렇게 깽판칠때 다른사람이 오면 언재 그랬냐듯이 얌전해지고 학교생활도 나름 평범 하고 알바도 하고 좋아하는 친구들한텐 정말 잘함. 이런 모습 보면 진짜 뭐지 싶은데,,,
울 사촌언니가 정신병이 있는걸까? 아님 가족들한테 일부러 저지랄 하는걸까? 님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