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고 두부같이 말랑말랑하게 생겼어 그 사람의 웃는모습만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혼자 웃음짓게 돼 그리고 내가 그 사람을 너무 많이 좋아하나봐 그 사람이 너무 좋아 진짜 진짜 좋아해 그 사람말고 다른 사람은 눈에도 안 들어와 내 심장을 뛰게할 사람 그 사람말고는 없어 진짜 너무 많이 좋아하는데 너무 많이 보고싶은데 이 이상 다른 어떤 말을 해야 내 마음이 너에게 전해질까 그 남자는 내가 이렇게 자기 생각을 매일 그리고 보고싶고 그리워하는거 모르겠지.. 내가 많이 좋아해요 이 바보야 나도 내가 이렇게나 많이 좋아할줄 몰랐어요199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은
그 사람의 웃는모습만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혼자 웃음짓게 돼
그리고 내가 그 사람을 너무 많이 좋아하나봐
그 사람이 너무 좋아 진짜 진짜 좋아해
그 사람말고 다른 사람은 눈에도 안 들어와
내 심장을 뛰게할 사람 그 사람말고는 없어
진짜 너무 많이 좋아하는데
너무 많이 보고싶은데
이 이상 다른 어떤 말을 해야
내 마음이 너에게 전해질까
그 남자는 내가 이렇게 자기 생각을
매일 그리고 보고싶고
그리워하는거 모르겠지..
내가 많이 좋아해요 이 바보야
나도 내가 이렇게나 많이 좋아할줄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