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에 남편이랑 아이 없이 우리끼리 재미있게 살자고 하고 결혼한지 5년째임 남편은 퇴사하고 자기 전공 살려서 개인 사업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잘됨.. 종소세 700정도 납부.. 나는 그냥 결혼전에 다니는 회사 다니는 중인데 예전에는 임신 출산 생각도 하기 싫을 정도 였는데 요즘은 아이가 예뻐보임. 유모차에 탄 아기만 봐도 너무 예뻐서 남편한테 조심스럽게 아이얘기 했는데 자긴 아이한테 얽매여서 살기 싫다고 자기가 결혼전에 딩크족으로 살자고 먼저 말꺼내지 않았냐 함... 사실이긴 한데 살다가 마음이 변할수도 있는건데 너무 딱 잘라서 거절하니깐 뭔가 마음이 좀 그렇네...
딩크족으로 살기로 하고 결혼했는데...
우리끼리 재미있게 살자고 하고 결혼한지 5년째임
남편은 퇴사하고 자기 전공 살려서
개인 사업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잘됨..
종소세 700정도 납부.. 나는 그냥 결혼전에 다니는
회사 다니는 중인데 예전에는 임신 출산 생각도 하기
싫을 정도 였는데 요즘은 아이가 예뻐보임. 유모차에 탄
아기만 봐도 너무 예뻐서 남편한테 조심스럽게 아이얘기 했는데
자긴 아이한테 얽매여서 살기 싫다고 자기가 결혼전에
딩크족으로 살자고 먼저 말꺼내지 않았냐 함...
사실이긴 한데 살다가 마음이 변할수도 있는건데
너무 딱 잘라서 거절하니깐 뭔가 마음이 좀 그렇네...